
세계가 거대한 쓰레기장으로 변해 버린 데포니아에서, 짜증이 많은 루퍼스는 힘든 삶을 꾸역꾸역 이어 갑니다. 사회적으로 최하층민인 루퍼스는 말 그대로 산더미 같은 쓰레기 속에서 평생을 살아야 할 운명이죠. 그는 구름 너머 높이 떠 있는 공중 도시에 모여 사는 부자들의 세계에 들어갈 기회를 꿈꿉니다. 운명의 어느 날, 상류층의 매력적인 아가씨 골이 쓰레기 더미 위로 떨어지면서 쓸모없는 하류 인생에도 빛이 드는가 싶습니다. 루퍼스는 아가씨를 남편에게 데려다주기로 결심합니다. 그런데 골의 남편은 알고 보니 루퍼스와 꼭 닮았고, 이 사실을 안 루퍼스는 상류층에 들어가기 위해 못된 음모를 꾸미기 시작합니다. 그러나 일은 계획대로 풀리지 않습니다. 아름다운 골에 대한 마음 때문에, 평소처럼 뻔뻔하게 행동하지 못하게 됐거든요.
쓰레기장 출신의 빈민 루퍼스가 하늘에 사는 아가씨의 마음을 얻도록 도와주세요. 꿈속에서나 보던 부자 아가씨가 있어야만 루퍼스는 데포니아를 탈출하고, 그 와중에 우연찮게 세계를 구할 수도 있습니다.
주요 특징
- 손으로 그린 HD 해상도의 2D 그래픽으로 표현되는 특유의 우스꽝스러운 작화
- 괴상한 캐릭터와 골 때리는 유머
- 도전 정신을 자극하는 퍼즐과 몇 시간 분량의 대화
- Douglas Adams(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Terry Pratchett(디스크월드), Matt Groening(심슨 가족, 퓨처라마)의 전통을 계승하는 개성 있는 세계관
게임 중간에 필수로 깨야하는 퀘스트가 버그로 인해 꺠지지 않아서 게임을 완료하지 못하게 설계되어있음
추천 비추천 고민을 많이 했지만 그래도 나름 재밌는 게임이라는 건 부정할 수 없음. 분명 이상한 조작감과 상호작용 그리고 짜증나는 주인공 성격 이 모든 게 걸림돌이었지만 마지막 엔딩은 볼만했다는 것만으로도 해볼만하다 생각됨.
오래 전에 나왔지만 아직까지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 게임을 시작하고 토니 집 밖으로 나가기까지 오래 얼마나 걸렸는지 모르겠습니다. 챕터1을 넘어갈 즈음 플탐 10시간에 도달해있더군요. 아이템을 조합하고 사용할 수 있는 데다 특정 행위를 거치고 난 뒤 인물 상호작용에 변화가 생기기도 해서 막히는 구간이 많았어요. 허나, 오기가 생긴 거였을 지 모르지만, 빡종하고 싶은 순간이 많았음에도 계속 하게 되고, 결국 엔딩까지 보게 되었습니다. 그만큼 스토리와 캐릭터의 매력이 느껴졌기 때문인 거 같아요! 만약 게임을 진행하면서 도저히 진행이 안될 때, ai를 활용해서…
이 게임을 공략 없이 클리어했다면 영재원에 보내거나 국가 차원에서 특별 관리하여 나라를 위해 힘써줘야 할 인재일 것이다.
Steam 유저 리뷰 · 한국어 유용성순
-85%Unrailed!
Ken Follett's The Pillars of the Earth
-90%Deponia: The Complete Journey
-90%Blackguards
-90%Edna & Harvey: Harvey's New Eyes
-90%The Night of the Rabbit
-90%Chaos on Deponia
-90%Goodbye Deponia
- OS *:Windows Vista/7
- Processor:2.5 GHz (Single Core) or 2 GHz (Dual Core)
- Memory:2 GB RAM
- Graphics:OpenGL 2.0 compatible with 512 MB RAM (Shared Memory is not recommended)
- DirectX®:9.0c
- Hard Drive:5 GB HDD space
- Sound:DirectX compatible
- OS *:Windows Vista/7
- Processor:2.5 GHz (Single Core) or 2 GHz (Dual Core)
- Memory:4 GB RAM
- Graphics:OpenGL 2.0 compatible with 512 MB RAM (Shared Memory is not recommended)
- DirectX®:9.0c
- Hard Drive:5 GB HDD space
- Sound:DirectX compatib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