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막의 화톳불이 사그라들고 게르마니아의 칠흑 같은 어둠이 진지를 덮칠 때까지, 나는 이 기록을 손에서 놓을 수 없었소. 로마의 이름 아래 수많은 전장을 누비며 야만족의 함성과 핏빛 먼지를 들이켜온 이 몸이지만, ‘메챠 카멜레온’이라는 이 경이로운 서사를 마주한 순간만큼은 온몸의 피가 차갑게 식어 내리는 전율을 금치 못했소. 이것은 일개 설화가 아니라, 지휘관의 영혼마저 꿰뚫는 잔혹하고 완벽한 심리전의 정수요. 로마의 군단병들은 적이 눈앞에 방진을 치고 있을 때 결코 물러서지 않소. 정렬된 스쿠툼과 서슬 퍼런 글라디우스, 그리고 제피로스처럼 날아드는 필룸은 질서와…
로마 시대에 관련된 게임에 매력을 느끼시는 분이라면 추천을 드립니다. 다양한 국가, 부족으로도 플레이 할 수 있고, dlc를 구매하시면 다양한 시대의 캠페인 팩도 추가됩니다 단점이라면 옛날 게임이라 사후 지원이 종료되었다고 할 수 있네요. 최근에는 업데이트 지원한다고 공지했지만 감감무소식이고요. ui도 최신 작품에 비해 가시성이 떨어진다는 점도 단점이라면 단점이지만 고대 지중해 시대에 매력을 느끼는 분이시라면 감수 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게임이 이상합니다. 턴 넘길때 AI가 선공격일시 불리하고 힘든 전투를 어렵게 이겼으면 좋은 보상이나 특성 스킬이 좋아야 하는데 그런 재미도 있어야 하고...근데 오히려 다음턴 되면 가족이나 정말 열심히 키운 장군들에게 나쁜 특성 스킬를 AI가 부여합니다. (AI가 패배를 인정 못하겠다는건지 ;;) 이점이 난 이겜 하면서 제일 맘에 안듭니다. 소중하고 이쁘게 장군을 키우고 싶은 그런맘도 있고 그런재미로 겜에 집중하게 되는데 참 이상하게 만들어놔서...
재밌는데 시대 특성상 팬티레슬링 싸움이 많긴함 쇼군2보다 안정성 좋은건 굿
Steam 유저 리뷰 · 한국어 유용성순

Age of Empires II: Definitive Edition

토탈워: 워해머 3

페르소나 5 더 로열

Football Manager 26

소닉 레이싱 크로스월드

소닉×섀도우 제너레이션즈

투 포인트 뮤지엄

SHINOBI 복수의 참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