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풍우가 몰아치던 밤, 차로 나무를 들이받은 피터는 영국 어딘가에 있는 버려진 낡은 저택에서 눈을 뜬다. 피터는 자기가 왜 이곳에 있는지 기억하지 못하지만, 곧 이곳이 단순한 버려진 저택이 아니라는 걸 깨닫게 된다.
피터는 저택에서 빠져나갈 방법을 찾으며, 이곳에서 있었던 어두운 비밀을 밝혀내야 한다. 이곳을 벗어나기 위해 노력하는 와중에, 피터는 자신이 여기에 온 적이 있다는 것을 암시하는 단서를 찾게 된다. 하지만 피터가 퍼즐 조각을 맞추기 시작할 때, 사악한 무언가가 피터를 뒤쫓는데…
특징:
- 현실적이고 세세한 그래픽이 버려진 낡은 저택 내부에 현실감을 불어넣어 생생한 공포 체험을 할 수 있게 해줍니다. 어두운 통로, 휘몰아치는 뇌우, 초자연적인 현상과 박진감 넘치는 스토리, 거기에 스산한 사운드 트랙과 영어 더빙이 더해져 게임에 완벽히 몰입할 수 있습니다.
- 퍼즐과 액션 요소가 가미된 스토리 탐험 게임입니다. 거대한 저택의 미스터리와 이곳에 살던 이들의 과거를 파헤쳐 보세요. 잠겨진 구역에 들어가기 위해 퍼즐을 푸세요. 하지만 어둠 속에 도사린 위험을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도저히 싸울 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럴 땐 죽기 살기로 도망가서 숨을 곳을 찾으세요.
램프퍼즐은 기믹 및 정답을 알고 있어도 안넘어가진다. 유투브 공략을 봐도 틀린게 없다. 대체 왜 퍼즐을 이따위로 만들어놨을까?
이게임은 최고의 게임 입니다. 이게임을 플레이 하신다면 극강의 공포를 느낄수가 있습니다 공포게임 매니아로써 이게임 정말 강추 드립니다 길찾기도 없는 편이며 퍼즐요소도 굉장히 단순하며 쉽습니다 또 굉장히 매력적인점은 엔딩에서 그 전율.. 그 전율 하나만큼은 모든 공포게임중에 손가락에 꼽을만큼 아름답습니다 제 평점은요 10점 만점에 9.5점 드리겠습니다
후반부 빼면 압박감 같은게 없어, 공포 입문자용으로 좋은 듯합니다 다만 쓸 때없는 레벨디자인, 그리고 그에비하면 한없이 작은 힌트, 정답 때문에 실제 플레이시간 1시간 반, 길 헤매다 결국 포기하고 공략집 보는 1시간 반 이렇게 3시간 플레이했네요
악평이 많아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재밌고 잘 만든 게임이다. 다들 길 찾기와 퍼즐을 욕하던데... 업데이트된 건지 뭔지 단안경(모노클)을 사용하면 어디로 가야 하는지 대놓고 힌트가 나오기 때문에 많이 헤매지 않았다. 갑툭튀 깜놀이나 긴장되는 분위기도 좋았음. 비명도 많이 질렀다. 다만 후반부 다락방에서 악마와의 추격전이 조금 짜증 났고(AI가 똑똑한 건지 멍청한 건지 예민한 건지 둔한 건지 모르겠음) 중간까지는 잘 풀어가다가 갑자기 허무하게 끝나는 스토리가 좀 아쉬웠다. 그래도 최대 90%까지 세일하는데 3천 원도 안되는 가격에 이 정도 게임이라면 정말 괜찮다.…
Steam 유저 리뷰 · 한국어 유용성순
-90%Bridge Constructor Portal
-90%Dead Age
-90%The Coma: Recut
-90%The Textorcist: The Story of Ray Bibbia
-90%HERO DEFENSE
-90%Pixel Heroes: Byte & Magic
-76%Safety First!
-90%Bridge Constructor: The Walking Dead
- 운영 체제 *: Windows 7
- 프로세서: Intel Core i5-3470 (3.2 GHz) / AMD A8-7600 (3.1 GHz)
- 메모리: 5 GB RAM
- 그래픽: GeForce GTX 750 Ti / AMD Radeon R7 265
- 저장 공간: 15 GB 사용 가능 공간
- 운영 체제: Windows 10
- 프로세서: Intel Core i5-6500 (3.2 GHz) / AMD Ryzen 5 1600
- 메모리: 8 GB RAM
- 그래픽: GeForce GTX 1070 / AMD Radeon RX 590
- 저장 공간: 15 GB 사용 가능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