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램프퍼즐은 기믹 및 정답을 알고 있어도 안넘어가진다. 유투브 공략을 봐도 틀린게 없다. 대체 왜 퍼즐을 이따위로 만들어놨을까?
이게임은 최고의 게임 입니다. 이게임을 플레이 하신다면 극강의 공포를 느낄수가 있습니다 공포게임 매니아로써 이게임 정말 강추 드립니다 길찾기도 없는 편이며 퍼즐요소도 굉장히 단순하며 쉽습니다 또 굉장히 매력적인점은 엔딩에서 그 전율.. 그 전율 하나만큼은 모든 공포게임중에 손가락에 꼽을만큼 아름답습니다 제 평점은요 10점 만점에 9.5점 드리겠습니다
후반부 빼면 압박감 같은게 없어, 공포 입문자용으로 좋은 듯합니다 다만 쓸 때없는 레벨디자인, 그리고 그에비하면 한없이 작은 힌트, 정답 때문에 실제 플레이시간 1시간 반, 길 헤매다 결국 포기하고 공략집 보는 1시간 반 이렇게 3시간 플레이했네요
악평이 많아서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재밌고 잘 만든 게임이다. 다들 길 찾기와 퍼즐을 욕하던데... 업데이트된 건지 뭔지 단안경(모노클)을 사용하면 어디로 가야 하는지 대놓고 힌트가 나오기 때문에 많이 헤매지 않았다. 갑툭튀 깜놀이나 긴장되는 분위기도 좋았음. 비명도 많이 질렀다. 다만 후반부 다락방에서 악마와의 추격전이 조금 짜증 났고(AI가 똑똑한 건지 멍청한 건지 예민한 건지 둔한 건지 모르겠음) 중간까지는 잘 풀어가다가 갑자기 허무하게 끝나는 스토리가 좀 아쉬웠다. 그래도 최대 90%까지 세일하는데 3천 원도 안되는 가격에 이 정도 게임이라면 정말 괜찮다.…
Steam 유저 리뷰 · 한국어 유용성순
-90%Bridge Constructor Portal
-90%Dead Age
-90%The Coma: Recut
-90%The Textorcist: The Story of Ray Bibbia
-90%HERO DEFENSE
-90%Pixel Heroes: Byte & Magic
-76%Safety First!
-90%Bridge Constructor: The Walking D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