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 스토리 - 헨리1세는 늙어 후계문제를 정해야되는데 왕자가 난파선사고로 사망. 어린 딸 마틸다(모드)공주밖에 없는 상태. 왕의 조카 스티븐, 왕의 서자 글로스터에게 마틸타에게 충성을 맹세할 것을 요구한 뒤 헨리1세 사망. 마틸타가 결혼문제로 해외에 가있는동안 스티븐이 대주교를 자기편으로 끌어들인 뒤 왕위찬탈. 그에 반발한 마틸타가 정당한 계승자를 주장하면서 글로스터와 손잡고 내전개시 + 바톨로뮤백작이 지원. 평가 - 장점 : 풀보이스, 훌륭한 BGM, 자연스러운 애니메이션, 흡입력높고 방대한 스토리. - 단점 : 노스킵, 난해한 포인트&클릭(어디를 클릭해야될지…
그림체가 마음에 들어서 찜해놨다가 하게 되었습니다. 포인트 앤 클릭 형태의 어드벤처 겜들을 요샌 잘 안하게 되는데 이 게임은 뭔가 빠져들게 하는 매력이 있네요. 성우들 연기도 좋고 원작을 읽어본 적은 없지만 스토리도 탄탄한 거 같습니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등장으로 인해 긴장감도 놓치지 않고 있구요. 패드도 지원 잘 되고 다 좋은데 한글화가 안되어 있다는 게 아쉽긴 합니다만 문장은 평이한 수준이라 그나마 좀 할만합니다. 다소 지루할 수도 있는 장르이지만 멋진 그림체와 스토리로 분위기를 잘 살려낸 거 같습니다.
원작이 원작인지라 재미있고, 게임도 애니메이션이라든가 그림, 더빙 잘 되어있음. 하지만 치명적인 단점이 하나 있음. 한글화가 안 되어있다는 점 ㅠㅠ 사전 찾아보면서 할만하긴 한데 한글이었으면 재미가 훨씬 더 했을듯. 가끔 빨리 지나가는 선택지는 강제 침묵행 ㅋㅋ 아직 1회차 북2 시작한 상태인데 스토리가 얼마나 내 선택에 의해 바뀌나 하는 의문이 있음. 끝나고 내가 뭘 골랐는지 알려주는 창에서 나오는 것들 보면 별로 대단한 차이는 없는거같긴함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아니 근데 첨에 캐릭터화면 나온 뒤 게임사 로고 나오면서 인트로 나오고…
시에라사의 퀘스트 포 글로리를 처음 했을때와 비슷한 경험을 주었습니다. 플렛폼이나 롤플레잉 요소는 많이 다르지만, 경험과 감성적인 측면에서의 접근은 게임을 하면서 한번쯤 느껴볼만한 감정을 주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가족이 즐길수 있는 캐주얼&어드벤처이면서, 중세시대 역사의 교육으로도 활용할수 있습니다. 켄 폴릿의 "대지의 기둥" (2010) 챕터별로 있으니, 함께 읽어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ISBN 9788954612838
Steam 유저 리뷰 · 한국어 유용성순
-85%Unrailed!
-90%Deponia
-90%Deponia: The Complete Journey
-90%Blackguards
-90%Edna & Harvey: Harvey's New Eyes
-90%The Night of the Rabbit
-90%Chaos on Deponia
-90%Goodbye Deponi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