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투 램은 모든 기술 수준의 플레이어에게 스릴과 액션으로 가득 찬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하는 게임입니다. 이 게임은 강력한 로봇이 싸우는 고유한 컨셉으로, 전형적인 슈팅 게임이나 롤 플레잉 게임과는 다른 색다른 경험을 선사합니다.
게임은 비밀 실험실과 군사 훈련장 같은 설정에서 진행되며, 이는 게임의 전반적인 흥분과 강도에 더해 뒷이야기를 흥미롭게 만듭니다. 플레이어는 다양한 레벨을 돌파하고 상대를 물리치기 위해 전략적 사고와 빠른 반사 신경을 요합니다.
전투 램의 독특한 특징 중 하나는 마우스를 사용하여 로봇을 조작하는 제어 메커니즘입니다. 게임의 음악은 낙관적인 재미를 더해 게임 플레이를 더욱 즐겁게 합니다.
게임은 레벨의 수는 적지만, 플레이어가 도전하고 시간 동안 즐길 수 있는 게임의 난이도는 보장됩니다. 전투 램은 어렵지만 불가능하지는 않으며, 플레이어는 연습과 레벨을 통해 자신의 기술을 연마해야 합니다.
다양한 레벨은 각각 고유한 도전과 목표를 가지고 있으며, 게임은 전반적으로 신선하고 흥미진진합니다. 전투 로봇의 미사일을 피하면서 플레이어는 다른 게임 플레이 경험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전투 램은 중독성과 재미가 있는 게임으로, 독특한 컨셉, 도전적인 게임 플레이 및 재미있는 음악은 붐비는 온라인 게임 세계에서 뛰어난 게임입니다."
마우스로 간단하게 양을 공략해서 적들을 없애버리는 게임 스토리 따위는 없고, 그냥 간단하게 마우스로 양을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총알을 피하고 적을 잡으면 되는 일종의 탄막 비스무리한 게임. 도전과제도 그냥 대충 스테이지 깨버리면 다 깨지기 때문에 도전과제 난이도도 정말 쉬운 게임. 어떻게 보면 게임의 난이도가 어려울 수 있다고 보는데, 그건 그냥 조작감이 너무 시원찮아서 그렇다. 게임을 조작하는데 이게 조작감도 너무 이상하고, 때리고 나서의 반동도 이상하고 뭔가 많이 나사가 빠진 게임., 그리고 맘에 안들었던 점 하나 더. 컨트롤 하는 양은 그대로 약골인데 보스는 피통이 배로 늘어나니까 피로도가 장난이 아니었다. 도전과제 100% 클리어까지는 솔직히 1~2시간 많게는 3시간정도면 충분히 가능할 정도의 게임이지만 (본인은 카드 파밍도 하느라 다 꺠고 게임을 켜놔서 플탐이 6시간이 찍혔다.) 영 좋지않은 조작감이라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은 게임. 이걸 정가 5600원을 줘야하다니.... 좀 말이 안되는 게임 같다. 궁금한 분들은 할인 엄청 쎄게 할 때 해보는 걸 추천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그냥 그 돈으로 간식 사먹거나 돈 보태는게 이득인 것 같다.
스테이지 클리어 식의 캐주얼 액션. 마우스 드래그로 탄막피하기+좌클릭으로 몸통박치기. 적절한 난이도로 그럭저럭 할만했지만, 정가는 너무 비싸네요. 세일 90% 정도 하거나 번들로 사시길. 스팀 큐레이터 : INSTALLING NOTHING
이 ㅈ망겜을 440원 주고 사서 10시간 동안 뒤지기를 반복한 사람은 나밖에 없을거임 ;; 죽을때마다 메인화면으로 돌아가는데 개빡쳐서 마우스 광클하다가 휴지통만 두번 누름 한번 휴지통 누르면 선택의 여지없이 바로 초기화되니 조심하세요 여러분 참고로 나 하는거 보고 재밌어보인다고 산 사람은 70분만에 다 깸 걍 나처럼 컨트롤에 자신없으면 안사는게 정신건강에 매우 좋을듯
오직 마우스만 사용해서 양을 조종해 적을 부딪혀 쓰러뜨리는 캐주얼 게임. 하지만 플레이를 하다보면 뭔가 불합리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 적이 쏘는 구체와 폭발하는 히트박스가 다르다. 이게 뭔 말이냐면 상단의 영상을 보면 붉은색 구체가 날아가다 터지는데, 붉은 색 구체를 아슬아슬하게 피하더라도 그 구체가 땅바닥에 닿아 터지면 그보다도 더 넓은 피격 판정으로 인해 죽을 일이 많다. 또, 적이 죽으면 폭발하는데 그에 휘말려도 죽는다. 아무래도 계속 죽고 다시 시도하는 걸 전제로 짜둔 것 같은데, 그렇다면 아래의 단점을 추가하면 안 되는 거라고 생각한다. - 너무 과도한 적의 체력 : 중후반부로 지나가다보면 빨갛게 칠해진 애들이 나오기 시작하는데, 잡몹인 주제에 15번 이상은 부딪혀야 한 마리 쓰러뜨릴까 말까하는 수준의 체력을 지니고 있다. 플레이어가 조종하는 양은 그냥 한대만 맞으면 뻗는다. 근데 그런 잡몹이 적게는 8마리, 많게는 십여마리가 튀어나와서 아슬아슬함보다는 지루함을 느끼게 해준다. - 최후반부 투명화 적 : 얘는 그렇게까지 맷집이 강하지 않는데, 대신 다른 쪽으로 플레이어의 화를 돋군다. 처음엔 10발을 쏘다가 투명화되서 양에게 가까이 접근하고 다시 투명화를 풀고 쏘는 형식의 적인데, 문제는 이게 타이밍이 맞지 않는다. 그냥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데 지 혼자 구체를 소환해서 쏜다던가, 총알을 다 쐈음에도 투명해지지 않는다거나 해서 이동한다거나 해서 괜히 플레이만 어렵게 만든다. - 시작버튼 옆에 있는 세이브파일 삭제 버튼 : 구석에 박아두면 될 걸 시작버튼 옆에 둬서 실수라도 세이브 파일 삭제를 유도한 것 같은데, 그건 아무리 그래도 선을 넘었다고밖에 할 말이 없다. 플레이 타임 자체는 짧다. 대충 맵 22개 정도. 그렇지만 초반에는 즐겁겠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짜증나고 괴로워지는 레벨 디자인, 좀 더 다듬을 수 있었음에도 그러지 않았다는 점에서 이 게임을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 도전과제 100% 달성 난이도표 ○ 도전과제가 존재하지 않음 ● 게임 클리어만 하면 달성 가능 ○ 게임 플레이 도중에 주변을 조금 신경쓰면 달성 가능 ○ 게임을 플레이하며 주변을 모조리 신경써야 달성 가능 ○ 게임 클리어 이후에 노가다를 적당히 하면 달성 가능 ○ 노가다 요소가 많아서 귀찮음 ○ 고난이도 혹은 다른 루트 등의 사유로 게임을 2회차 이상 해야함 ○ 게임에 존재하는 특정 요소를 모두 수집해야 함 ○ 멀티 플레이를 요구함 ● 난이도 혹은 노가다의 요구치가 정상이 아님 ○ 버그 등의 사유로 도전과제 100% 달성 불가 비고 : 도전과제 난이도는 플레이어의 컨트롤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Steam 유저 리뷰 · 한국어 유용성순
- 운영 체제 *: Windows Xp, Vista, 7, 8/8.1, 10
- 프로세서: 2.0 Ghz
- 메모리: 2 GB RAM
- 그래픽: 128mb Video Memory, capable of Shader Model 2.0+
- 저장 공간: 100 MB 사용 가능 공간
- 운영 체제 *: Windows 7, 8/8.1, 10
- 프로세서: Dual Core 3.0 Ghz
- 메모리: 4 GB RAM
- 그래픽: 256mb Video Memory, capable of Shader Model 2.0+
- 저장 공간: 100 MB 사용 가능 공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