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좋아서 닌텐도에도 구매했음 다만 하다보면 좀 우울해진다 ㅠㅠ 게임 그래픽 자체의 컬러도 대부분 무채색이고 아이템 파밍과 생존을 위해서 노인과 사람들을 살해하거나 어쩔 수 없이 나쁜 행동을 하고 범죄를 저지르면서 나도 모르게 기분이 확 가라앉게 되는 게임.. 전쟁의 참혹함을 느끼게 된 띵작임.. 어느 나라건.. 전쟁은 없어야 할 일이다
공략 안보고 헤딩으로 박아서 크리스토,이스크라 부녀로 살아남았음 안전하게 사리는게 생존에 유리함. 식량 넉넉히 쟁여두고 욕심부려서 파밍하다가 애아빠 죽었는데 기생하는 에밀리아 여편네가 "내가 아니라서 다행이다"라는 개 싸패같은 말을 함 거기에 딸이 야마돌아서 "당신이 죽었어야했어!" 라고 받아치는 개팝콘각 장면이 기억에 남음 물론 노인집은 처음 시작했을때 뭣도 모르고 죽여서 턴 내가 제일 싸패지만.. 엔딩은 노인집 안털었음 안터는게 캐릭터도 내 정신건강에도 이로움 심리적으로 많은걸 느낀 게임임 개 명작 맞음. 스토리보단 생존모드가 쫄깃하이 재밌음 그냥 다 맛봐야됨…
위험한 장소에서 필사적으로 물자를 모으고 그 물자를 최대한 활용하여 살아남아야하는 재밌는 게임입니다. 아직 얼마 안했지만 조심스럽게 파밍하고 거주지를 수리하고 개발해가는 재미가 있네요. 다만 시작할 때 간단한 튜토리얼이 전혀 없고 9일인가 넘어가니 매일매일 강도들이 들이닥쳐 뭐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굉장히 난이도가 높은 것 같습니다.
내가 본 결론은, 전쟁이란 참혹함을 낳아, 지옥을 보여주는, 즉, 내 선택의 좌지우지하는 생존게임 첫째. 지옥 그 자체인 현실적인 생존 먹을 게 없어서 굻주리고, 겨울이 오면 추워서 얼어죽고, 상처,병이생겨 죽고, 낮에는 집을 최적으로 방어구축하면서, 밤에는 파밍을하며, 물과 통조림,약,총알,배터리?,목재 등등 찾아야 합니다. (다른게임의 특성 노가다보단 덜합니다) 둘쩨. 내 선택으로 인한 좌지우지하는 선택적인 스토리 살기 위해 늙은 노부부의 집을 털어 음식을 뺏거나, 군인에게 당하는 여인에게 무력을행사할 힘?이 없다면 군인에게 죽는건 매한가지.. 또 다른 생존자를…
Steam 유저 리뷰 · 한국어 유용성순
Moonlighter
-50%The Alters
The Invincible
-80%Beat Cop
-70%디 쏘마터지
-80%Anomaly: Warzone Earth
-30%Moonlighter 2: The Endless Vault
-60%South of the Circ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