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찐따의 리얼 스토리를 담은 성장 비주얼 노벨
[시놉시스]
22살, 고졸 검정고시 출신.
오토바이 배달로 하루하루를 버티며 살아가는 당신.
비 오는 날 저녁 배달 중 사고를 당해 ‘주희’를 만나고,
이를 계기로 주희의 카페에서 일을 하게 된다.
그런데… 왠지 카페에서 만난 ‘라떼'라는 이 여자가 심상치 않다…?
이제는 정신차리고 씹덕, 찐따를 벗어나 연애에 성공할 수 있을까?
[게임 특징]
*두 명의 히로인과 현실감 있는 스토리*
알고 보니 금수저 존잘?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주인공인 당신은 씹덕에 셔틀이었던 과거와 현재를 가지고 있습니다.
게임의 현실성을 위해 개발진이 직접 겪은 상황을 다수 반영했습니다.
*전문 성우의 풀보이스 + 20여 장의 풀CG*
전문 성우의 풀보이스와 20여장의 풀 CG 그래픽을 통해 선사하는 완벽한 몰입감!
지금 바로 주인공이 되어 두근두근 사랑을 배달해 보세요.
솔직히 다 좋습니다 게임 자체는 다 좋은데 게임 끝나고 여운이 남아 이것저것 검색해 보니 이후 스토리를 담은 단편 오디오 드라마라는 것이 있더군요... 근데 어이가 없었습니다. 스팀에서 산 인간들은 스토브에서 또 게임을 구매한 후에 오디오 드라마 값까지 지불해야 하는 어이없는 상황이 발생하더군요. 이럴꺼면 스팀에도 오디오 드라마 팩을 구매할 수 있게 해주시지 스팀에서 산 인간들은 왜 스토브에서 또 게임을 사서 추가비용을 내야하는지::
이건 고작 야겜으로 취급 할수 없다.. 여기서 나왔던 선정적 장면들은 이 작품의 아름다움을 담은것 뿐이다..
주희눈나 스토리보고 웬지 모르게 가슴이 먹먹해졌다... 주인공 심리에 동질감을 느끼면서 찡했다... 무엇보다 그 주인공이 나였으면 하는 마음이 크고 부러웠다... 주희눈나가 너무 좋아서 자꾸 생각이 날 정도임, 나도 주희같은 누나랑 알콩달콩 지내고 싶다는 생각이 정말 길게 여운이 남는 작품인거같다...권라떼편은 아직 안해봤고 해볼 예정이지만 당장은 주희눈나에게 너무 마음을 뻇겼다.. 생각보다 후유증이 남을거같음 한줄 평가하면 이성교제를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만들게 한 작품
개 씹덕이 암걸리게해서 진짜 몬해먹겠음 답답해 뒤지다가 탈퇴합니다 이건 못짬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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