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war of mine 과 비슷한 생존 게임이다. 그러나 내용에는 차이가 있다. 전자의 경우 생존을 위한 약탈과 긴장되는 전투 그리고 인물들간의 심리묘사를 주로 다루었으며, 이들은 모두 한정된 공간에서만 이루어졌었다. 따라서 지형 지물과 적의 위치, 파밍 할수 있는 아이템을 외운다면 게임의 난이도는 급격히 하락되었다. 그러나, Sheltered의 경우에는 생존 공간을 플레이어 스스로 개척할 수 있다. 가령, 생존공간은 자원이 허락한다면 무수히 넓힐 수 있으며, 생존 아이템은 공간에 따라 수량을 늘릴 수도 줄일 수도 있다. 그리고 매 시나리오마다 달라지는…
게임 사기 전 느낌: 폴아웃 셸터+디스 워 오브 마인 게임 사고 플레이 1시간 이후: 화장실 치우기 게임 게임 플레이 10시간 이후: 지나가던 윈터솔져 게임 플레이 20시간 이후 (위 스샷 찍은 시점): GTA 매드맥스 콜라보 에디션 밸런스도 핵맞음
3시간동안해본 유저의 솔직한 리뷰 나온지 오래된 게임인데 뒤늦게해보게되었네요! 장점 1. 싱글게임이며 시간 떼우는 게임이나 방치형 핵전쟁 이후의 아포칼립스 생존게임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드리는 게임! 2.그래픽은 도트감성의 2D 게임입니다. 나름 귀여워요ㅋㅋ 3.가족끼리 생존해나가는 게임이에요. 스토리도있습니다! 4.벙커를 확장하며 자원들을 수집해 생존해 나가는 게임이며, 가끔 방황하는 생존자들이 찾아오는데 동료로 받거나 거절할수있어요. 단 동료로 받을때 신중하게 생각하셔서 받으셔야해요! 가끔 동료로 받는 생존자 특성중에 사이코패스 특성을 가진 생존자가있는데…
초반만 조금 힘들고 100일가량 지나면 자원이 남아돌고 엔딩이 없어서 나중엔 뭘 해야할지 몰라서 목표가 없어짐 딱 10시간 가량정도의 게임이라 생각이 드네요.
Steam 유저 리뷰 · 한국어 유용성순
-80%Worms Revolution
-70%Overcooked! All You Can Eat
Yoku's Island Express
-80%Worms Reloaded
Aven Colony
-80%Alien Breed: Impact
-80%Worms World Party Remastered
-80%Wor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