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우는 특별한 재능 없이 일상을 보내던 평범한 어린이입니다. 
어느 날, 초등학교 운동장의 트랙이 그의 호기심을 자극했습니다.
지루함을 더는 참지 못한 진우는 미친 듯이 달리기 시작했고...
트랙을 3바퀴 돌아 완주하는 것이 그의 목표입니다.
다른 게임들과는 달리 '러너스'에서는 진우가 플레이어와 직접 소통하며 게임을 이끌어 갑니다.
플레이어는 연속으로 나타나는 명령어를 빠르게 타이핑하여 진우가 멈추지 않도록 도와야 합니다. 한 번의 실수도 용납되지 않으며, 진우가 멈추는 순간 게임은 끝납니다.

멈추지 말고, 계속 달려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