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풀 모션 비디오 실사 호러 게임. 『뒤편』 시리즈 두 번째 작품에서 플레이어는 주인공 런싱(任兴)으로서 첫 번째 이계(異界) 탈출 후 새로운 기괴한 여정에 빠집니다. 이번 이계에서는 혼자 모험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캐릭터들과 협력하며 '이 세계의 규칙'을 파악해야 합니다. 생존과 탈출 방법을 찾기 위한 선택이 최종 결말을 결정합니다.
병원에서 깨어난 런싱. 모든 것이 끝났다고 생각한 순간, 새로운 '이계'에 빨려 들어갑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특이점이 있었으니... 바로 자신 외에도 다른 '생존자'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추리 시스템
다양한 증거 수집 시퀀스 구현. 각 장면에서 모은 단서들이 생사 갈림 선택의 힌트가 됩니다. 꼼꼼한 기록이 필수!

수집한 증거를 바탕으로 위험한 상황에서 판단을 내려야 합니다. 잘못된 선택은――(문장 생략)
기이한 경험을 거쳐 최후의 순간에 던져지는 질문: "과연 누굴 믿어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