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침략자를 막아 오염을 치유하고, 수호신께 기도하라.”
PRAY OR DIE 는 탐욕스러운 침략자들과 맞서서
자원을 수집하고, 방어 타워를 짓고, 사원에서 신앙심을 모아
돛단배에 무장을 장착하고, 수호신의 지원으로 섬을 지켜내는
서바이버-라이크, 타워 디펜스, MOBA, 액션 로그라이트 게임입니다. (진짜로.)
섬에 타워를 짓고 방어하세요.
돛단배에 무장을 장착하고 업그레이드 하세요.
사원을 지어 신앙심을 획득하고, 수호신의 강력한 축복으로 적을 무찌르세요.
다양한 유물을 수집해 더욱 효율적으로 적을 학살하세요.
(물론 수호신이 허락하신 만큼만요.)

와카’투아 - 자연을 창조했다고 전해지는 풍요와 공포의 수호신입니다. 강력한 번개를 적들의 미간에 꽂아넣거나 돛단배에 작은 ‘찌릿함’을 넣어주어 바다를 재빠르게 가로지를 수 있습니다.
므루구르 - 오염에서 태어난 타락의 수호신입니다. 섬을 강제로 오염시켜 자원을 얻거나, 바다를 오염시켜 적들을 포식할 수 있습니다. 때론 침략자들이 오염의 유혹에 빠져들기도 합니다.
무신론자 - 섬의 몇몇 무리들은, 수호신에게 의존하는 것이 인간에게 해가 된다고 믿습니다. 돛단배와 강력한 무기만이 적들에게서 우리의 섬을 보호한다고 말이죠.
바다, 그 자체 - 육지는 찰나의 꿈일 뿐, 결국 모든 세상은 다시 바다가 되리니!"
형체 없는 물의 의지이자, 섬을 감싸 안은 태고의 바다 그 자체입니다.
섬기는 이에게는 따스한 안식처가, 적들은 해일로 수장시켜 그들의 마지막 안식처가 되어줍니다.
대지의 심장 - "들리는가? 차가운 바위 껍질 아래서 끓어오르는 붉은 심장 소리가!"
깊은 지하에서 박동하는 섬의 심장이자, 핏줄처럼 흐르는 용암의 수호신입니다.
그는 압도적인 화산 폭발로 적들을 녹여 잿더미로 만들고,
식어버린 용암으로 단단한 방벽을 세워 섬을 지키는 수호자입니다.
이외에도 수 많은 수호신께 기도를 드려 도움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4명 수호신과 무신론자!
14가지 독특한 무장!
30가지 유물과 수호신의 은혜!
10종류의 적 보트!
5가지의 다른 패턴의 보스들!
신앙심에 따라 성장하는 수호신의 축복!
무한대의 반복 플레이!
그리고 앞으로 더 많은 콘텐츠가 추가될 예정입니다.
그래서…
당신은 어떤 것을 선택하시겠습니까?
PRAY OR D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