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을 마시며 캐스트들과 대화를 즐기자! <게임 개요> 이 게임은 신사들의 쉼터 「버니 가든」에 다니면서 가게에서 일하는 캐스트와 사랑을 키우는 연애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버니 가든」에서는 귀여운 캐스트들과 즐겁게 술을 마실 수 있습니다. 나날의 스트레스를 잊고 마음껏 즐겨보세요. 어떤 결말이 될지는 손님에게 달렸습니다.
<스토리> 이누다 하이토는 회사에서 실수를 저지르고 해고되어 절망에 빠져 있었다. 술로 마음을 달래기 위해 자주 가던 대중 선술집에 가려던 중, 운명의 만남이 기다리고 있었다.
어두운 표정의 주인공이 자신의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려던 중, 한 명의 여성이 말을 건다. 그녀는 밝은 미소로 술을 마시고 기분전환 하라고 제안한다.
그녀를 따라간 곳에 있었던 것은 토끼처럼 귀여운 여성들이 접객하는 신사들의 쉼터, 「BUNNY GARDEN(버니 가든)」이었다.
이 만남은 인생에 어떤 변화를 주게 될까요? 꿈같은 한때를 「BUNNY GARDEN(버니 가든)」에서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술을 마시며 캐스트들과 대화를 즐기자! 버니 가든은 술을 즐기면서 캐스트들과 대화를 즐기는, 신사들을 위한 가게입니다. 가게에는 술와 안주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캐스트가 좋아하는 술이나 안주를 주문하면 호감도가 오르기도. 또, 사이가 좋아져 마음을 허락하는 관계가 되면 캐스트가 취하기도 합니다.
■대화 내용을 기억하는 것이 신사 분들의 소양! 신사라면 캐스트와의 대화 내용을 기억하는 게 당연하겠죠!? 캐스트와 대화 중, 전에 말했던 내용을 기억하는 지 물어볼 때가 있으니, 키워드를 조합해 질문에 대답합시다. 정답을 맞히면 호감도가 대폭 상승합니다!
■신사들의 놀이도 풍부하고 다양! 버니 가든에서는 캐스트의 제안으로 신사 분들을 위한 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손바닥 밀어내기, 캐스트가 룰렛의 지시대로 손발을 움직이는 밸런스 게임, 다양한 포즈로 촬영과 수집을 즐길 수 있는 사진 촬영 등, 술과 대화 이외에도 즐길 거리들이 풍부하고 다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