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 더 문" 후속작
삶과 죽음의 경계선에서 돌아보는 일생, 깊은 감동의 쯔꾸르 게임
닐 와츠 박사와 에바 로잘린 박사는 특별한 직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은 임종을 앞둔 사람들의 소원을 바탕으로 새로운 삶을 살 기회를 제공하지만... 그 소원은 오직 환자의 머릿속에서만 이뤄집니다.
본작은 "투 더 문" 시리즈의 2번째 에피소드입니다. 주인공 콜린의 기억 속 깊은 곳으로 여행을 떠나세요, 콜린이 살아온 일생을 함께 돌아보며 모순적인 소원을 이뤄주고 그를 도와 엇갈린 삶의 매듭을 풀어주세요.
*본작은 투 더 문의 후속편으로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지만 독립적인 에피소드를 담고 있기 때문에 스토리 면에서 전작과 이어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