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혹시 이런 생각… 해본 적 있나요?
출근은 벌이다
인간과의 대화는 너무 피곤하다
말하는 것보다 이모티콘 보내는 게 낫다
그렇다면 당신에게 필요한 건 바로 이것 ―
《곰젤리: 모든 것에 무감》 스티커팩
포함:
무관심.png
말잇못.png
화내기 귀찮지만 그래도 표현은 해야겠다.png
상대방 입력 중, 하지만 답장할 마음 없음.png
자고 일어나도 또 자고 싶음.png
이건 단순한 스티커가 아니라,
당신 마음의 원시 언어입니다.
젤리 같은 생선 눈으로
세상에 대한 부드러운 포기를 표현하세요.
캐릭터: 곰젤리, 꼬마곰젤리
13 pieces
512X512px, 2000x2000p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