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부터 그리 멀지 않은 근 미래. 안드로이드 로봇이 대중화되어 간단한 작업은 인간 대신 안드로이드가 맡아서 하기 시작한 시대. 평소에 로봇을 그리 좋아하지 않던 주인공은 어느 한 폐기장 안에서 고장 난 안드로이드를 줍게 된다. 그런데 그 안드로이드는 뭔가 이상했다. 무감정한 톤으로 필요한 말만 반복하는 다른 로봇들과는 달랐다. 자유롭게 웃고 울고 떠들며 자신의 감정을 표현할 줄 아는 것이다. 마치 자기가 사람이라도 되는 것처럼. . .
루시 -그녀가 바라던 것-은 한 남학생과 안드로이드 로봇과의 만남을 소재로 한 비주얼 노벨 게임입니다. 유저는 소설 속의 주인공이 되어 상황에 따라 알맞은 선택을 해야만 합니다. 유저가 어떠한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서 후에 어떠한 엔딩을 보게 될 지가 갈리게 됩니다.
개발자 정보 :
기획 / 시나리오 : S.R
캐릭터 / UI 그래픽 : 디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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