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과 동떨어진 아득히 먼 구석에서 오래된 무선통신기로 자신과 같은 고독하고 외로운 영혼을 찾는다. 그러다 피곤하면 멍때리고 음악이나 들으면서 칼로 살을 도려내는듯한 생명의 아픔을 만끽한다. -- 이러한 상황은 꿈에도 상상해본 적 없지만, 매일 반복되는 현대인의 일상을 방불케 하다. 목숨으로 모험하는 게임, 자신을 감동시키는 체험, 용기로부터 찾아온 선물!
배경스토리 :
여행은 남쪽에 있는 작은 마을 Buried Town으로 부터 끝났다. 하지만, 목숨을 건 모험은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 파괴되기 직전의 고무보트에서 겨우 상륙했을 무렵, 세상은 이미 좀비월드가 돼 있었다. 외부와 모든 연락이 끊긴 채로, 현대문명이 전부 파괴된 이 곳에서 굶주림, 질병 그리고 좀비로 부터 과연 며칠이나 생존할 수 있을가?
게임 팁 :
- 물자확보
- 피난소구축
- 게임내 NPC와의 소통
- 오래된 "무선통신기"로 기타 유저들과 소통
개발팀 소개 :
개발팀은 3명의 게임 마니아로 구성되었습니다. 저희들의 게임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많은 추천과 공유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