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Next Door não é somente um jogo.
é algo a ser experimentado.
퍼즐 요소가 살짝 가미된 워킹시뮬레이터 게임 . 이해하기 어렵다는 부정적 평가들을 쭉 읽어보았지만 스샷에서 뿜어져나오는 분위기에 끌려 구매하였다. 역시나 나도 감히 제작자의 의도를 헤아릴수는 없었으나 애초에 그리 큰 기대를 하지 않아서 그런지 게임 자체가 구리다는 느낌없이 분위기 넘치는 배경을 즐기며 엔딩을 보았다. 제작자의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해줄수있는 텍스트나 영상등이 준비되어있었다면 저렴하게 신비로운 분위기를 즐겨볼수있는 질좋은 게임이 되었을텐데 ... 5 / 10
나는 내가 이게임을 아마 쿠폰얻었을때 구매했었을것이다. 할게 없던 와중에 사놨으니 한번 플레이 해 보고자 게임을 설치하여 플레이 하였지만 처음 5분도 채 안되서 바로 강제종료 해버렸다. 그이유는 당연스럽게도 게임이 이해가 안가기 때문이다. 뭘 하란건지도 모르거니와 뭘 하고있는지도 모른다였다. 아마 이 게임은 추리(퍼즐)력을 보는거 같기도 하다. 하지만 그런게 문제가 아니다. 더욱 큰 문제가 있는거 같다. 그 문제는 우리들의 이해도 일지도모른다. 너무 심오한 나머지 우린 속깊은 메세지를 읽지 못하는 거였고, 아니면 그보다 고차원적인 문제였거나, 혹은 아직 인간이…
처음 시작은 마우스 왼쪽 버튼을 눌러 시작합니다. 정자가 자궁을 향해 가는 영상이 나오다가 갑자기 목적지가 달로 변합니다. 그 과정에서 키보드 asdf 나 화살표 키로 이동이 가능합니다. 갑자기 미로에 간다는 문구가 뜨더니 어떤 방 안에서 1인칭 시점으로 플레이 하게 됩니다. 방안에 여러 숫자가 적혀있고, 박스 안쪽을 기억하라는 메세지가 보입니다. 이것들이 게임을 풀어가는 힌트인듯한데 문제는... asdf와 화살표키로 이동만 가능하고, 그 어떤키도 마우스 왼쪽키도 작동을 하지 않습니다. 어떤 UI도, 심지어 키 설명조차 없습니다. 따라서 어떠한 상호작용도 할 수…
"상당히 신비롭고 심오한 이 퍼즐은 어떤 문을 열면서부터 시작합니다" 특별한 주제 없이 몇가지 간단한 물음과 함께 시작하는 이 게임은 탄생과 지구, 달, 그리고 어떤 집을 보여주면서 의미심장하게 진행합니다. 다음 과정으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주어진 장소 안에서 퍼즐을 풀 수 있을만한 요소를 찾아 게임을 진행해야 하는 것이 주 목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퍼즐이 여기에 있으니 와서 풀어봐!" 같은 방식은 아니기 때문에 찾아보느라 시간이 조금 걸릴 수도 있어요. 살짝 머리를 써서 풀어야 하는 난이도의 퍼즐들이 있지만 진행이 완전 콱 막힐 정도의 퍼즐은 아니어서 이…
Steam 유저 리뷰 · 한국어 유용성순
-90%Dead Bits
-90%Drift Streets Japan
-90%Overcast - Walden and the Werewolf
-95%Particula
-95%Memories of a Vagabond
-90%Red Risk
-90%Drift Horizon Online
-90%Asteroid Bounty Hunter
- 운영 체제 *: Windows XP/Vista/7/8
- 프로세서: 2.50 GHz
- 메모리: 3 GB RAM
- 그래픽: 2 GB
- 저장 공간: 1 GB 사용 가능 공간
- 사운드카드: DirectX 9.0c compati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