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빛이 비추는 곳, 가려진 진실을 마주하다1900년대 후반, 낯선 마을 '다이세츠'로 이사 온 소년 유우지. 그가 살게 된 곳은 마을 사람들 사이에서 불길하게 여겨지는 '그림자 집'이었습니다.
어느 날 밤, 옆집에서 들려오는 수상한 소리를 시작으로 평화롭던 일상에 금이 가기 시작합니다. 이웃집 아이들과 함께 다이세츠를 탐험하던 유우지는 기묘하고도 끔찍한 사건에 휘말리게 되고...
유우지와 기억 속 의문의 무녀는 흩어진 '달빛을 내는 기억의 조각'을 모아, 이 마을과 그림자 집에 얽힌 잔혹한 진실을 파헤쳐야 합니다.
캐릭터 소개
▶ 츠네모리 유우지
본작의 주인공. 이웃집 친구들과 함께 다이세츠 마을을 탐험하던 중, 평생 잊을 수 없는 특별하고 기묘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 츠네모리 신야 (김신)
유우지의 아버지이자 전직 한국 특수부대 출신. 어느 날 밤, 옆집에서 들려오는 심각한 소음에 항의하러 갔다가 끔찍한 사건에 연루되며 홀연히 모습을 감추고 맙니다.
▶ 코즈키 칸나
유우지의 옆집에 사는 소꿉친구 누나. 영특하고 귀여운 성격으로 유우지를 잘 챙겨주지만, 남몰래 무언가를 깊이 숨기고 있는 듯한 서늘한 이면이 있습니다.
▶ 코즈키 켄타
칸나의 남동생이자 유우지와 동갑내기인 소꿉친구. 숨바꼭질을 가장 좋아하며, 잠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매우 활발하고 장난기 넘치는 아이입니다.
▶ 의문의 무녀
유우지가 '기억의 조각'을 통해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한 존재. 조각에 담긴 기억의 주인과 아주 애틋하고 깊은 관계였던 것으로 보입니다. 어째서인지 유우지를 그 기억의 주인으로 바라보는 것 같은데...
메인 시스템

달빛을 내는 기억의 조각을 찾으세요.
각 챕터 곳곳에 숨겨진 이 조각들을 획득하여, 그 기억의 주인이 누구인지 밝혀내야 합니다. 챕터 당 1개씩 주어지는 기억을 모두 모을 때, 비로소 가려져 있던 진짜 진실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 쾌적한 플레이 환경: 유저 편의를 고려한 자동 저장(Auto-Save) 시스템과 직관적이고 쉬운 UI/UX를 제공합니다.
* 시즌제 스토리텔링: 본 타이틀은 거대한 서사의 시작인 '시즌 1'에 해당합니다.
개발자의 말안녕하세요, 개발자 임유진입니다.
출시 이후에도 쾌적한 플레이를 위한 지속적인 버그 수정 및 챕터 추가 업데이트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현재 이어지는 이야기인 시즌 2와 시즌 3를 구상하고 있으나, 아직 확정된 단계는 아닙니다. 저희 게임에 관심 가져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