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ronBird는 파워업이 쌓일수록 미쳐 돌아가는 화력,
적탄 사이를 실 한 올 차이로 피하는 긴장감,
그리고 매 런마다 달라지는 수천 가지 빌드 조합의
로그라이크 종스크롤 탄막 슈팅입니다.
기체를 바꾸면 조작감, 화력 구조, 최적 위치, 차지샷까지 전부 바뀝니다.
VANGUARD는 화면 세로를 관통하는 레이저 한 줄로 적을 꿰뚫고,
HORNET은 최대 8기 자율 드론이 적을 둘러싸고 사냥하며,
BASTION은 적 코앞까지 다가가서 산탄을 퍼붓는 근접 탱크.
같은 스테이지를 기체만 바꿔서 10번 플레이해도 전부 다른 경험입니다.
최대 5기의 서브유닛이 기체 주변에서 함께 싸웁니다.
속사포, 관통포, 유도 로켓, 방어막, 반사기, 폭탄, 궤도탄, 빔, 수리, 차지 코어.
두 유닛을 최대 레벨까지 키우면 퓨전으로 합체합니다.
속사포 + 관통포 → 관통 연사. 방어막 + 반사기 → 반사 배리어.
조합은 자유. 정답은 없습니다.
스테이지 클리어마다 획득하는 코스믹 파워가 빌드의 핵심입니다.
- Normal — 발사속도 강화, 자동 회복, 추가 관통 같은 안정적 버프. 서브유닛과 맞물리면 효과가 두 배로 뜁니다.
- Super — 조건이 맞으면 미친 시너지. 궤도 방어 + OrbitRing으로 궤도탄이 속도 2배로 적을 분쇄하거나, 치명타 시스템 + Railcannon으로 관통 크리티컬이 터집니다.
- Curse — 리스크 없이 보상 없다. 대미지 배율이 뛰는 대신 HP가 깎이거나, 화력이 미쳐 돌아가는 대신 서브유닛을 전부 잃습니다.
한 런에 쌓이는 파워의 조합이 매번 다릅니다.
"이번 런은 역대급이다"를 매번 다른 방식으로 체감하게 됩니다.
각 Act의 끝에서 다단계 보스와 맞서 싸우세요.
장갑판을 파괴해야 코어가 드러나고,
주포를 먼저 부수면 커튼탄이 사라지며,
HP가 0이 되어도 발악탄을 뿌립니다. 방심하면 즉사합니다.
적탄이 히트박스를 스칠 때마다 차지 게이지가 충전됩니다.
위험한 곳에 가까이 갈수록 필살 차지샷이 빨리 찹니다.
안전하게 멀리서 피할 것인가, 적탄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 차지를 쌓을 것인가.
위험과 보상의 줄타기가 매 순간 이어집니다.
엔딩을 본 뒤에도 끝이 아닙니다.
규약 티어를 올릴 때마다 적이 강해지고 새로운 변수가 추가됩니다.
모든 기체로 최고 티어를 클리어할 수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