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곳은 죽은 자의 영혼을 가두는 감옥, <원더랜드>.
기억을 잃은 소녀는 안내자 흰 토끼에게 「앨리스」라는 이름을 부여받은 후 티파티 장소로 안내받았다.
그리고, 그곳에서 “지배자인 여왕을 쓰러트린 자만이 자유로워질 수 있다”는 게임의 규칙을 듣게 된다.
앨리스는 원래의 세계로 돌아가기 위해 의문의 소녀 「메리」와 손을 잡고 게임에 참여하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전투 중에 동료들의 “죄”를 마주할 때마다 고통과 함께 잃어버린 과거가 되살아나기 시작했다.
——여왕이 이 세계를 만든 목적은 무엇인가.
승자를 기다리는 것은 구원인가, 아니면 벌인가.
사후 세계를 바탕으로 각자의 죄를 짊어지며 운명에 맞서는 개성적인 등장인물들.
진행할수록 후회와 참회의 모습을 드러내는 그녀들의 이야기를 풀 보이스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플롯/스토리 감수는 히사야 나오키, BGM은 Sakuzyo, 캐릭터 디자인은 YOGISYA가 담당.

앨리스 (CV: Sayaka Senbongi)
「소원이고 뭐고, 나, 나 자신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아.」
메리 (CV: Hitomi Sekine)
「……언젠가, 돌아갈 수 있으면 좋겠다. 우리 집으로.」
체셔 (CV: Yukina Shuto)
「나, 다시 한번 친구를 만나고 싶어.」
매드 (CV: Nao Ojika)
「산다는 건 고통이잖아? 죽음은, 구원이야.」
마치 (CV: Yurina Amami)
「저는 계속 여기서 티파티를 하고 싶어요……」
흰 토끼 (CV: Yu Sasahara)
「자, 죽이십시오. 하트의 여왕을!」
여왕이 지배하는 《원더랜드》를 돌파하고, 적을 물리치면서 여왕군과의 살육전을 벌인다.
적을 쓰러트리면 죽음의 절규가 터져 나오며, 자줏빛 공간 “원더 디멘션”이 지면에 펼쳐진다.
공간이 넓어질수록 능력이 강화되며, 움직임이 빨라진다.
획득한 스킬에 따라 넓어지는 정도나 능력 강화 내용이 달라져서, 전투 방식 자체가 달라지기도 한다.
스킬 카드를 모아서 5장의 패로 “조합”을 만드는 포커식 빌드.
조합이 갖춰질수록 패의 효과 레벨이 올라가며, 공격과 전투 방식 또한 극적으로 변해 간다.
어떤 카드를 남겨서, 어떤 조합을 노리느냐―― 그 선택이 승패를 좌우한다.
카메라 각도를 “옆면 클로즈업”에서 “롱 숏 하이 앵글”까지 전환할 수 있으며, 표시 정보 또한 필요에 따라 끄고 켤 수 있다.
세계관 몰입을 우선시하느냐, 수치와 조작감으로 액션을 파고드느냐――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에 맞춰 최적의 화면으로 설정할 수 있다.
살육전 중에 짊어지게 된 “죄”를 고백하고 승화함으로써 힘으로 바꿀 수 있다.
방황하는 영혼을 쓰러트릴 때마다 앨리스가 그들의 단말마와 죄를 떠안게 되기 때문이다.
참회 끝에 흐르는 눈물은 강화 아이템이 되어 손에 남게 된다.
참회를 통해 얻은 재료를 쓰면, 무기와 액세서리를 강화할 수 있다.
시간이 되돌려져서 패를 잃게 되어도, 이곳에서 거듭해 온 성장은 계속 남아 있다.
다음 여정을 더 깊이, 더 멀리 나아갈 수 있도록.
동료와 차를 나눠 마시며 대화를 즐긴다.
그녀들의 과거를 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가벼운 잡담이나 쓰러트린 적에 대한 정보도 들을 수 있다.
찜 목록에 추가하고 『CRYMELIGHT』의 출시를 기다려 주세요.
그리고 그녀들이 지은 죄에 의미를 부여해 주세요.
지원 언어: 일본어 / 영어 / 간체 중국어 / 번체 중국어 / 한국어
음성: 일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