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디아블로 IV 확장팩, 증오의 군주에서 또 한 번 파란만장한 악마 처단의 여정에 오를 준비를 하십시오. 풍성한 신규 캠페인에서 대악마 메피스토를 상대로 최후의 결전을 펼치고, 새로 추가되는 2개의 직업 성기사와 악마술사를 수련하고, 고대의 지역 스코보스를 발견하십시오. 엔드게임 개편, 변환, 세트 보너스 등의 새로운 기능과 활동,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담은 이 확장팩은 디아블로 IV 경험에 깊이와 모험, 아슬아슬한 스릴을 더해 줍니다.
증오의 군주는 첫 번째 확장팩인 증오의 그릇도 포함하므로, 게임을 이어서 하는 분이든 모험에 새로 뛰어드는 분이든 평단의 호평을 받은 액션 RPG에서 한 순간도 놓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지옥의 악마들이 득시글거리며 성역을 괴롭히는 가운데, 증오의 군주는 인류를 산산조각 내기 위한 계획을 실행에 옮깁니다. 메피스토의 충실한 종복들이 성역 곳곳을 초토화하는 가운데, 당신은 닥쳐오는 위협을 간파합니다. 그 어느 때보다도 많은 것이 걸려 있습니다.
이처럼 암울한 때에 희망의 등불이 나타나지만, 그곳에 도달하려면 릴리트를 통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플레이어는 오랜 친구들과 예상하지 못한 동지의 도움을 받아, 메피스토가 창조의 웅덩이로 가서 세상을 증오에 빠뜨리기 전 막아야만 합니다. 인류의 운명을 위해 이런 위험을 무릅쓸 각오는 되어 있으신가요?

2가지 신규 직업의 능력을 이용해 악마를 처단하십시오.
망치와 방패를 들고 성스러운 빛에 깃든 천상의 힘으로 적을 으스러뜨리는 근접 타격을 날리십시오.
악마술사로 지옥 같은 파괴를 자행하고, 세계와 세계 사이의 장막을 찢어 악마를 속박하고, 지옥불을 불러일으키고, 지옥의 군대를 지휘하십시오.

지금껏 누구도 보지 못한 지역인 스코보스로 떠나 성역의 오픈 월드를 확장하십시오. 고대 태초자 문명의 발상지이자 릴리트와 이나리우스가 살던 곳으로, 지금은 신탁과 아마존 여왕이 통치하는 지역입니다. 서부의 화산 지대와 동부의 숲, 그 사이의 가라앉은 땅을 누비며 무너져 가는 사원과 물에 잠긴 해안을 탐험하십시오. 탐험할 때마다 새로운 마을과 던전, 괴물이 나타납니다. 음흉한 이교도와 바다에서 나온 흉물들, 성역에 드리운 지옥의 그림자를 상대로 용기를 시험하십시오.

새로 추가되고 개선된 시스템들이 8개 직업 모두에 깊이 있는 육성과 다양한 빌드의 토대를 마련해 줍니다. 플레이 방식과 무관하게, 전 직업의 새로운 기술 변화형과 레벨 제한 상승을 포함하는 대대적인 기술 트리 개편을 통해 캐릭터를 육성하고 위력을 키워 가는 과정이 새로워질 것입니다. 전리품 필터 기능이 새로 추가되어 원하는 아이템을 찾기가 쉬워질 것입니다. 증오의 군주가 출시되면 직업별 보너스 기술 변화형을 해제하고, 디아블로의 상징과도 같은 호라드림의 함 등을 통해 새로워진 제작 시스템을 경험하고, 새로운 영물로 세트 보너스를 장착하십시오.

캠페인이 끝난 후부터 진짜 여정이 시작됩니다. 증오의 군주와 함께 디아블로 IV의 엔드게임을 즐길 방법들이 새로 추가됩니다. 선택과 숙련, 좋은 보상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새로운 활동과 대대적인 시스템 업데이트가 찾아옵니다.
전쟁 계획을 세워 엔드게임의 캐릭터 육성 방법을 직접 정하십시오. 좋아하는 활동을 선택하고 다양한 속성을 적용하여 탐나는 보상을 손에 넣으십시오. 메아리치는 증오에서 끝없이 밀려드는 악마 무리를 상대하며 빌드의 한계를 시험하십시오. 또한 악마 학살에 지치면, 성역의 위험천만한 물가에서 낚시를 하며 잠시 휴식을 취할 수도 있습니다.

증오의 군주™는 증오의 그릇™ 정식 확장팩을 포함합니다. 디아블로 IV의 첫 번째 확장팩을 즉히 해제하고, 메피스토의 검은 야망에 불을 당긴 생각지도 못한 사건들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혼령사의 원초적인 분노를 분출하고, 원시 그대로인 나한투의 밀림 속으로 들어가고, 용병들을 집결하여 다가오는 어둠을 밀어 내십시오.
추가로, 성기사 및 악마술사 직업과 추가 보관함 탭 1개, 캐릭터 칸 2개 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증오의 군주를 플레이하려면 디아블로 IV 기본 게임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