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참 유니버스는 오직 시청자 참여 방송을 위해 만든 대규모 온라인 파티 게임입니다.
시참은 "시청자 참여"의 줄임말입니다. 인터넷 방송에서 시청자가 단순히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방송 콘텐츠 안으로 직접 들어와 함께 노는 형식을 말합니다. 보는 사람도, 방송하는 사람도, 그날의 장면을 같이 만들어 가는 방식입니다.
저는 그런 시참의 순간이 정말 재미있다고 느꼈고, 더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들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시참 전용 게임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시참 유니버스는 일반 멀티게임에 방송 기능을 얹은 게임이 아니라, 처음부터 시참을 중심에 두고 만든 게임입니다.
스트리머가 방을 열고, 시청자들이 접속하고, 모두가 같은 맵에서 뛰고 부딪히고 경쟁합니다. 짧고 다양한 미니게임을 번갈아 플레이하며, 방송 화면 속 관객이 아니라 게임 속 참가자가 되어 보세요.
각 라운드는 서로 다른 규칙과 목표를 가진 미니게임으로 진행됩니다. 혼자 살아남아야 할 때도 있고, 팀원과 힘을 합쳐야 할 때도 있습니다.
무너지는 발판 위에서 끝까지 버티는 용암 바닥
감염자를 피해 달아나는 좀비 감염
정답 구역으로 이동하는 퀴즈
장애물을 넘어 결승선을 향해 달리는 장애물 달리기
팀원과 힘을 합쳐 승부를 가르는 줄다리기
상대 팀을 맞히고 살아남는 청백전 피구
거대한 공을 목표 지점까지 밀어 넣는 공 굴리기
바통을 이어받아 달리는 릴레이
시참 유니버스는 일반적인 4인 파티 게임이 아니라, 많은 시청자가 동시에 참여하는 방송 상황을 기준으로 설계된 게임입니다.
방송인은 방의 흐름을 이끌고, 참가자들은 미니게임마다 새로운 역할과 목표를 받습니다. 짧은 라운드, 명확한 규칙, 빠른 전환을 통해 방송 중에도 이해하기 쉽고, 보는 사람도 상황을 따라가기 쉽게 구성됩니다.
한 명 한 명의 플레이가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한꺼번에 달리고, 밀리고, 넘어지고, 같은 목표를 향해 몰려가는 순간이 시참 유니버스의 핵심입니다.
혼자 잘해서 이기는 장면도 있고, 팀 전체가 우르르 움직이며 만들어내는 장면도 있습니다. 예상 못 한 충돌, 랙돌, 실수, 역전이 매 라운드마다 새로운 방송 장면을 만듭니다.
오직 시참 콘텐츠를 위한 방송 중심 설계
최대 100명 규모를 고려한 대규모 멀티플레이 구조
레이스, 생존, 팀 대전, 퀴즈 등 여러 장르의 미니게임
짧은 라운드와 빠른 전환으로 이어지는 파티 게임 흐름
캐릭터 커스터마이징과 소셜 허브
방송 채팅 연동을 고려한 참여형 기능
시참 유니버스는 시청자가 방송을 지켜보기만 하는 게임이 아닙니다.
방송인과 시청자가 같은 공간에 들어와, 같은 라운드에서 뛰고, 같은 순간에 웃고, 같은 결과를 함께 만드는 게임입니다.
시청자가 주인공이 되는 방송을 시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