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탈워: 워해머 2는 거대한 스케일을 자랑하는 전략 게임입니다. 독특하고 다양한 4개의 진영 중 하나를 골라 자신만의 방식으로 전쟁을 수행하세요. 거침없는 정복에 나서 광활하고 생생한 판타지 세계를 구원하거나 파괴하세요.
이 게임은 크게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하나는 턴제 오픈 월드 캠페인, 다른 하나는 뉴 월드의 환상적인 배경에서 펼쳐지는 격렬하고 전술적인 실시간 전투입니다.
여러분이 원하는 방식으로 플레이하세요. 심도 있는 캠페인에 빠져들고, 새로운 게임을 끝없이 시작하고, 좋아하는 부대로 나만의 군단을 구성하여 멀티플레이를 통해 전세계의 전략가들에게 도전하세요. 토탈워: 워해머 2는 수백 시간에 달하는 게임플레이와 매번 새로운 공략 방식을 보장합니다.
광활한 세계의 정복
매 턴마다 국정, 외교, 탐험을 관리하여 자신의 제국을 건설하세요. 정착지를 점령하고 건설, 관리 및 발전시켜 어마어마한 군단을 모집하세요. 전설적인 군주와 영웅의 레벨을 올리고 신화적인 무기와 방어구로 무장시키세요. 동맹을 만들거나 전면전, 즉 토탈워를 선포하여 목표에 방해가 되는 모든 세력을 정복하세요.
웅장한 실시간 전투
격렬한 전투 속에서 수천 명의 병사들로 구성된 군단을 지휘하고 전술을 구사하세요. 무시무시하게 뒤틀린 괴물들과 불을 뿜는 용을 부리고 강력한 마법을 활용하세요. 전략을 활용하거나, 매복으로 덮치거나, 아예 순수한 무력만으로 전투의 흐름을 바꾸면 군단을 승리로 이끌 수 있습니다.
숱한 수상 경력에 빛나는 토탈워: 워해머 3부작 중 2번째 시리즈, 토탈워: 워해머 2는 러스트리아, 울수안, 나가로스 그리고 사우스랜드라는 광활한 대륙들을 배경으로 숨 막히게 웅장한 스토리로 진행되는 신규 캠페인을 선사합니다. 대와류 캠페인은 스토리를 차곡차곡 진행하면서 지금껏 그 어떤 토탈워에서도 보여주지 못했던 결정적이고 웅장한 게임 후반부의 정점을 보여줍니다.
플레이어는 Warhammer Fantasy Battles 세계관 속 4가지 상징적 종족의 전설적인 군주 8명 중 하나가 되어, 강력한 비전의 의식 과정을 수행해 대와류의 불안정을 잠재우거나 교란하면서 다른 진영들의 의식 진행을 방해해야 합니다.
각 전설적인 군주는 각자 고유한 위치에서 게임을 시작하고, 각 종족은 독특한 캠페인 메커니즘, 스토리, 전쟁 수행 방식, 군단, 괴수, 마법 학파, 전설적인 캐릭터, 그리고 놀라운 신규 전장 군단 능력을 활용하여 독특하고 새로운 플레이 스타일을 제공합니다.
토탈워: 워해머와 토탈워: 워해머 2를 모두 소유하신 분들은 신작 출시 후 곧 추가될 웅장한 세 번째 캠페인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올드 월드와 뉴 월드를 하나로 아우른 웅장한 규모의 오픈월드 캠페인 지도를 탐험하며, 두 작품의 자신이 소유한 어떤 종족으로든 기념비적인 캠페인을 시작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함께 세계를 정복하라
토탈워: 워해머 2의 각 종족은 싱글 플레이와 멀티 플레이 캠페인, 사용자 지정 및 멀티 플레이 전투에서 플레이를 할 수 있습니다. 각 종족에서 주어지는 전설 군주 두 명은 모두 고유한 위치에서 캠페인을 시작하기 때문에, 같은 종족으로 2인 협동 캠페인을 플레이할 수도 있습니다. 토탈워: 워해머와 토탈워: 워해머 2를 모두 소유하셨다면 자신이 소유한 어떤 종족으로든 멀티 플레이를 하실 수 있습니다.
토탈워: 워해머 2의 세계
수천 년 전, 카오스 침공에 직면한 하이 엘프의 마법학회는 거대한 비전의 와류를 만들어 냈으니. 그 목적은 소용돌이가 바닷물을 빨아들이듯, 이 세상의 마법의 바람을 방출하여 저 악마들을 카오스의 영역으로 추방하려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대와류가 불안정한 지금, 세상은 다시금 파멸의 직전으로 몰렸습니다.
강력한 패권들이 와류를 복구하고 재앙을 막으려 움직입니다. 하지만 그 끔찍한 힘을 자기 마음대로 부리려 드는 자들도 있으니. 이렇게 시작된 경쟁의 승자는 온 세상의 운명을 좌지우지할 수 있으리.
울수안의 방어자, 티리온 대공은 고향 땅 한가운데서 휘몰아치는 와류를 안정시키고자 필사적으로 노력하는 하이 엘프들을 이끕니다.
슬란 법사 사제 마즈다문디는 옥좌 가마 위에 앉아 리자드맨 군단을 이끌어 러스트리아 북쪽으로 나아갑니다. 마찬가지로 대재앙을 막으려는 의도지만, 그 무엇보다도 올드 원의 방법이 우선시되어야 합니다.
마법사왕 말레키스와 잔혹한 다크 엘프 군단은 나가로스와 움직이는 미궁 요새, 검은 방주로부터 출정합니다. 와류가 약해졌다는 절호의 기회를 포착하고 그 종말을 이용하려는 것일 터.
한편 퀵 헤드테이커가 이끄는 스케이븐들은 땅 속의 굴을 휘젓고 있습니다. 무분별한 번식으로 머릿수만 엄청나게 불어난 이 쥐들은 허기에 찬 눈으로 땅 위를 바라보나, 그 의도는 알 수 없습니다. 계시의 시간이 가깝습니다…
네 개의 종족, 네 개의 결과. 그리고 단 하나의 목표. 대와류를 장악하십시오. 이 세상을 위해서든, 파멸을 위해서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