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일을 맞이하여 아주 예전에 눈여겨보던 더 코마 시리즈를 사서 1을 오늘 깼습니다 게임을 사서 안하는 스타일이라서 다음건 언제 꺨지 모르지만 그래도 플레이하고 방치하는겜이 많은데 이건 그나마 플탐도 생각보다 짧고 굵어서 잘했습니다 서론은 이쯤하고 게임은 좀 귀찮지만 나쁘지 않게 플레이 했습니다 공포 시리즈 물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컨셉도 좋았고 2d도 사양적으로 쾌적해서 나쁘지않았지만 일단 좀 불편한게 킬러? 한테 쫒길때 템을 퀵으로 먹을수없다는거 그리고 퍼즐류 요소가 애매하다는거 솔직히 후반부쯤에 스토리를 어떻게 이어야할지몰라서 대충 찍어서 겨우 플레이했는데…
초반엔 송쌤 넘 무서웠는데 후반에 가니 너무 귀찮은 존재가 되어버림... 연속 shfit 누르기로 스태미나 달지 않고 달릴 수 있다는 거와 송쌤 쫓아올 때 문 컨트롤로 스태미나 채우고 도망칠 수 있다는 걸 알게 된 이상 더이상 그녀는 무섭지가 않게 되었다 다만 계단 내려가거나 올라갔을 때 코 앞에서 키애액 거릴 때 깜짝 놀람;; 노말 엔딩 1개, 진엔딩 1개 남았는데 빨리 깨고 2 하러 가야지 히히
Steam 유저 리뷰 · 한국어 유용성순
-90%Bridge Constructor Portal
-90%Dead Age
-90%The Textorcist: The Story of Ray Bibbia
-90%HERO DEFENSE
-90%Pixel Heroes: Byte & Magic
-76%Safety First!
-90%Bridge Constructor: The Walking Dead
-90%Slime-san: Superslime Edi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