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청 크네…… 양손으로도 안을 수 없을 정도로…….
어쨌든 정말 크다……!
『글래머 아이돌 저택』 개발진이 선사하는,
보다 크게, 더 많이 출렁거리는! 폭유 체험 최신작!
회사로부터 갑작스러운 전근 통지를 받고,
평범한 회사원인 당신은 먼 곳으로 부임하게 된다.
우연히도, 전근 간 곳에는 옛 이웃의 집이 있었다.
마침, 장기 여행을 떠나게 된 그 이웃은, 여행 동안 집에 남게 된 외동딸을——
당신에게 맡기게 되었다. 그 외동딸은 바로 비밀을 품고 있는 듯한 과묵한 여대생 시즈쿠.
시즈쿠는 다소 과묵하고 겉보기에는 냉정하지만, 게임에 대한 열정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다.
즉, 게임이라면 벌칙으로 야한 짓도 요구할 수 있다.
그런 그녀에게는 다소 의외의 일면들도 있다...강해지기 위해, 게임을 맹연습하고 있었던 것이라든지.
당신에게 미움받기 싫어서, 서투른 공부도 열심히 한다든지.
당신과의 동거 생활 중에 강해지는 욕망을 억누르기 위해,
그녀는 대학 수영부 부실 구석에서 몰래 자위해 버리기도 한다.
한 지붕 아래서 지내며, 그녀는 조금씩 당신에게 마음을 열어 간다.

매일 행동을 선택함으로써, 시즈쿠와의 관계가 진전된다:
게임하기
공부시킴
대화하기
에로행위
선택에 따라 상승하는 호감도가 달라지며,
일정 단계에 도달하면 새로운 H 이벤트가 개방된다.

토오노 시즈쿠
과묵한 여대생. 예전에 같이 잘 지내며 놀곤 했던 이웃.
당신과는 대략 8살 차이로, 여동생 같은 존재.
게임을 무척 좋아해서, 「한 번만 더 플레이할 수 있다면 뭐든지 하는」 유형.
의외로 야한 짓도 좋아하지만, 당신과 동거하고 있기 때문에,
당신 앞에서는 차마 스스로 처리하지 못하고 욕정을 참고 있다.
쓰리 사이즈: 181 / 82 / 108
◆ 시즈쿠가 해주는 에로한 짓…
공부를 봐준 대가로, 게임에서 이긴 대가로,
에로한 짓이나 야한 보상을 잔뜩 받아냅시다.
호감도가 오르면, 질내사정이나 애널/노출/촬영 섹스 등등
그녀와 여러 가지 야한 행위나 H 플레이를 할 수 있게 됩니다.
◆ 멀티 루트 & 엔딩

게임은 일정한 조건에 따라 루트가 분기됩니다.
어느 루트에 들어가도 시즈쿠와 함께 생활할 수 있으며,
루트별로 각각의 엔딩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만약 대학생인 시즈쿠가 임신할 경우, 두 사람의 미래는 급변합니다.
피임 없는 선택은, 단 한 번만으로도 운명을 바꿔버릴지도 모릅니다.
◆ 외출 이벤트

호감도가 오르면, 예전에 갔던 적이 있는 장소라도 전혀 다른 이벤트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속이 훤히 비치는 하얀 수영복을 입어 주거나, 노출이 많은 사복으로 에로한 짓을 해주기도 합니다.
◆ 움직이는! 화려한 장면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