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래곤들은 아주 오랫동안 당신의 페글린을 터뜨리고 황금을 훔쳐갔습니다. 이제 더 이상 당하고만 있을 수는 없습니다. 숲 속을 탐험하여 요새를 점령하고 드래곤 레어의 핵심지로 찾아가 당신의 것을 찾고 드래곤들에게 교훈을 깨우쳐줄 시간입니다.
페글린은 페글과 슬레이 더 스파이어의 조합 같은 게임입니다. 적은 쓰러뜨리기 어렵고, 쓰러뜨리면 런이 끝나지만, 특별한 효과를 가진 강력한 오브를 받게 되며 당신의 적들과 당신이 그들을 쓰러뜨리는 방식에 효과를 더해줄 멋진 유물들을 얻게 될 겁니다.
특성:
- 강력한 오브와 유물을 모으고 업그레이드하여 당신의 앞길을 막는 괴물과 보스들을 물리쳐 보세요.
- 파칭코 게임플레이를 통해 적들과 싸우고 더 많은 페그를 맞추어 데미지를 높여보세요. 크릿 포션을 사용하고 포션을 재충전하고 폭탄을 현명하게 사용하세요.
- 매번 다른 오브, 적, 그리고 놀라움들을 담은 새로운 맵을 탐험하세요.
재미는 있습니다. 근데 한글화가 묘하고 업데이트가 좀 느립니다. 2026년 8월 기준으로도 3월 달에 액트4를 베타로 내놓고 제 기준으로는 제대로 된 후속 패치가 하지 않고 있습니다. 액트4도 개인적으론 피돼지라서 그닥인 느낌도 있습니다. 추천은 드립니다. 하지만 느린 업데이트가 싫다면 비추천합니다.
당시에는 신선했으나 막상 최근에 해보니 '좀 아닌 것 같은데?' 싶네요. 인카운터마다 보드 배치를 다르게 해서 지루함을 덜고 컨셉을 잘 챙겼습니다. 하지만 과도하게 플링코 컨셉을 챙긴 탓일까요. 이동부터 운 요소에 의해 꼬일 수 있고, 구슬을 어떻게 해야 원하는 대로 보낼 수 있을지 전혀 갈피를 잡을 수 없었습니다. '운 때문에 아무것도 못하고 얻어맞았다'라고 느끼는 빈도가 높았습니다. 이런 게임은 운 요소와 유저의 통제력 사이에 균형을 잘 잡아야 하는데, 페글린은 전자로 지나치게 쏠려서 불쾌한 경험이 좀 생기는 것 같네요. 유사 장르의 최근 게임들에서는 이런…
★★☆ 2.5/5 게임은 신선한데 재미가 없음 아이디어는 좋음, 핀볼과 로그라이크의 조합 신선함 근데 재미로까지 그것이 이어질지는 아무도 모르는거라고 생각함 이겜도 처음에만 신선했지 3판 하니까 찐하품 나오면서 꾸벅거리는거 자각하자마자 바로 삭제함 세상에 재밌는게 얼마나 많은데 이런걸로 시간낭비 할 이유도 없고 시간도 없음 그냥 의자에 앉아서 노래틀고 에어컨 바람 맞으면서 멍떄리는게 더 나은듯
내 맘대로 안 되는 게임.
Steam 유저 리뷰 · 한국어 유용성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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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 to Dish: Idle Sushi

Ozymandias: Bronze Age Empire Sim
- 64비트 프로세서와 운영 체제가 필요합니다
- 운영 체제 *: Windows 7
- 프로세서: 2.0GHz
- 메모리: 2048 MB RAM
- 그래픽: Integrated Graphics
- 저장 공간: 300 MB 사용 가능 공간
- 64비트 프로세서와 운영 체제가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