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바이벌 호러와 액션을 모두 갖춘 마스터피스
바이오하자드 시리즈를 새로운 국면으로 전환시킨 작품으로, 엄브렐러사의 붕괴 후의 세계를 그린 「신생 바이오하자드」의 제1막이다. 기존의 고정 카메라 시점과는 달리 비하인드 뷰를 채용, 압도적인 액션을 구현하여 높은 평가를 얻었다.
라쿤 시티에서 발생한 전례 없는 생물 재해, 「라쿤 사건」. 그 잔혹한 사건의 전말은 낱낱히 밝혀져 원흉이었던 엄브렐러사는 붕괴되었다.
사건으로부터 생환한 레온 S. 케네디는 대통령 직할 조사관으로 성장하여 활약하던 중, 유괴당한 대통령의 딸을 찾아 유럽의 어느 한촌을 향한다.
그가 향한 싸늘하고 불온한 마을에서 새로운 사건의 막이 열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