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에 대해
"카드값은 하늘을 치솟는데 지옥철은 항상 내 길을 가로막는다.
그렇게 나는... 흐물거리는 사지로 출근을 한다."
[SeongsuStation(성수역)]은 현실의 지하철역을 배경으로 한
병맛 하드코어 횡스크롤 물리 기반 플랫포머 게임입니다.
항상 지각 위기에 처해있는 당신. 물리 법칙에 몸을 맡긴 채 흐느적거리는 캐릭터를 조종하여,
온갖 방해 요소를 뚫고 제시간에 출근 도장을 찍어야만 합니다!
주요 특징 (Key Features):
간단하지만 환장하는 조작: 좌우 방향키로 시계/반시계 방향으로 구르고, 스페이스바로 점프하면 조작 끝!
하지만 당신의 몸은 절대 생각대로 움직여 주지 않을 것입니다.
끝없는 지옥철과 전철역의 미로: 홀수 일차에는 발 디딜 틈 없는 좁은 '열차 내부'를 돌파해야 하며,
짝수 일차에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복잡한 구조의 '역사 복도'를 통과해야 합니다.
현실 고증 200% 빌런들: 전철에 거꾸로 매달려있는 '다크로드', 위협적인 '백팩 어태커', '백 스트라이커', '단소살인마'
지하철의 '기계 체조선수' 등 10여 종의 환장하는 빌런들이 당신의 출근을 필사적으로 막아섭니다.
잡상인 상점 시스템: 출근길에 마주친 잡상인을 통해 점프 쿨타임 감소, 방어력 상승, 체력 회복 등의 버프를 얻어
전략적으로 돌파하세요. 단, 출근 시간을 늘려주는 아이템은 없습니다! 잡상인의 심기를 잘못 건드렸다간
아까운 시간만 뺏기게 되니 주의하세요.
병맛 100% 그래픽과 사운드: 다이내믹한 빌런들이 넘쳐나는 아비규환의 지옥철 환경,
그리고 직장인의 깊은 빡침을 담아낸 듯한 리얼한 사운드가 극도의 몰입감(과 스트레스)을 선사합니다.
과연 당신은 성수역의 무자비한 빌런들을 제치고 무사히 회사에 도착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