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일이 있고선, 골판지 상자를 들쑤시던 도중 오래된 비디오테이프를 찾았습니다.
테이프는 그 무엇도 복잡하게 느껴지지 않았던 좋은 시절의 기억을 품은 채였습니다.
하지만... 어딘가 이상한 걸요.
개발자의 신작 "이레 간의 숙고"와 콜라보해 만든, "올려다보면 천장 뿐"의 단편 스핀오프를 즐겨보세요.

- 다른 차원에서의 새로운 이야기,
- "이레 간의 숙고"에 적용된 새로운 메커니즘 미리보기,
- 베일에 싸인 새로운 인물 2명,
- 기억력을 시험할 질문 대답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