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날 친구 진용이의 집에 놀러 가게 된 그는, 진용이가 여동생과 굉장히 사이 좋게 지내는 모습을 보고 놀라게 된다. 부러워하는 그에게 진용이는 '나도 원래 동생이랑 사이가 좋지 못했지만, 이것 덕분에 사이가 좋아질 수 있었다.'라고 말하며 조그만 돌 하나를 내민다.
그 돌은 과거에 있었던 사건을 바꿔놓을 수 있는 신비한 힘을 지니고 있었다. 성관이는 그 돌을 사용해 선미와의 안 좋은 추억들을 하나씩 바꿔나가게 되고, 바뀐 과거가 현재에도 영향을 미쳐, 점점 선미와 사이좋게 지내게 되었다.
성관이는 점점 과거를 바꾸는 일에 빠져들어 갔고, 그 결과 생각지도 못했던 일들이 일어나게 되는데….
여동생 ♡ 만들기
😒😐🤨😉🥰😨
여동생 ♡ 만들기는 육성 시뮬레이션이 아니라 일반적으로 말하는 비주얼 노벨 형식의 게임입니다.
이야기를 읽어가며 중간에 등장하는 분기 지점에서 선택을 하는 것으로 다른 결말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게임의 주인공 성관이가 되어서, 친구에게 빌린 『시간 여행의 돌』을 이용해서 동생 선미와 가까워지기 위해 타임 리프를 하게 됩니다.
과거로 타임 리프를 하여, 당시에 일어났던 일과 다른 행동을 할 때마다 선미와의 관계도 달라지게 됩니다.
그렇다고 타임 리프를 할 때마다 좋은 일만 일어나는 건 아닙니다.
타임 리프를 그만두는 타이밍은 게임 내의 선택지를 통해 플레이어가 직접 결정할 수 있고, 언제 그만두는지에 따라서 결말은 완전히 달라집니다.
당신이 처음으로 보게 될 결말은 과연 무엇일까요?
주의
이 게임은 대사에 성우의 더빙이 되어 있지 않고, 이벤트 CG도 없습니다. 이 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플레이 타임(원고 분량)은 체험판의 5~6배 정도입니다. (모든 엔딩 및 보너스 시나리오 포함)
저는 나름 미연시를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이 게임은 추천을 받아서 사게 되었고, 그래서 진행을 시작하였습니다. 제목에 이끌려 홀린 듯이 구매를 했지요. 프린세스메이커를 생각하며 진행을 했지만, 텍스트...텍스트...텍스트...텍스트...텍스트...무한...텍스트... 주인공은 계속 설명...설명...설명...설명... 가격이 비싸지 않아서, 일러스트는 솔직히 기대도 안했습니다. 근데 진짜 이정도인 줄 몰랐습니다. 그냥 이 가격에 라노벨을 추천합니다. 소설을 사서 그냥 읽으세요. 그게 본인한테 맞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세일을 해서 샀지만 그 마저도 돈이 좀…
이야기가 흥미롭고 구성이 좋습니다. 더 깊고 여운이 남는 작품이 될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만, 향후 더 좋은 이야기들을 기대해 봅니다.
가벼우면서도 살짝 무거운 내용의 비주얼 노벨 게임 분량은 가격 만큼 짧으나 내용도 괜찮은 편이다. 모든 엔딩을 보면 보너스 내용이 존재한다.
'진짜' 같다는 평가가 있는데 진짜 진짜 같음 대박임 조신하고 헌신적인 여동생을 보여주고 싶었던 거 같은데 이게 끝까지 가서 특정 부분은 호러파트로 보였다. 그래서 재밌게 했다. 모든 파트가 재밌진 않은데 어처구니 없어서 계속 했다. 지루한 것보단 낫지 뭐. 진짜 순수하게 웃겼던 구간이 있기도 했다. 비위가 강하신 분들, 호러 좋아하시는 분들(83%는 농담입니다.), 자극 중독자분들께 추천.
Steam 유저 리뷰 · 한국어 유용성순
-50%Terraria
-75%Red Dead Redemption 2
-30%Phasmophobia
-34%ARK: Survival Evolved
-78%The Forest
-66%Don't Starve Together
-30%Palworld / 팰월드
-33%Project Zomboid
- 운영 체제: 윈도 7 이상
- 프로세서: 인텔 펜티엄 이상 (2010년 이후 모델)
- 메모리: 2 GB RAM
- 그래픽: Full HD표시가 가능한 내장 그래픽 카드 이상
- 저장 공간: 1 GB 사용 가능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