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떠돌던 소녀는 숲에서 한 남자를 만나게 된다.
나무 아래 조용히 미소 짓는 그는,
인간이 아닌 존재였다.
강을 수호하는 신.
그리고 그의 성물이 필요한 인간.
결코 이어질 수 없는 인연은
짧은 하룻밤 동안 서로의 마음에 스며든다.
다가오는 운명 앞에서,
두 사람은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 것인가.
• 동양 판타지 세계관의 오토메 비주얼 노벨
• 신과 인간의 애틋한 로맨스
•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CG
• 감성적인 음악과 연출
• 여러 엔딩과 후일담 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