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구테구 발견 수첩은 일하는 화면 한 구석에 두고 즐기는, 잔잔한 발견·수집 데스크톱 게임이에요. 주인공 테구테구는 어느 밤 낙서에서 달빛을 받아 태어난, 호기심 많은 작은 여행자예요. 당신이 일하거나 공부하는 동안, 테구테구는 도쿄의 고양이 마을 '야네센'을 천천히 거닐며 소소한 것들을 관찰하고 발견해, 수첩에 기록해요.
걸어다니며 발견해요
테구테구는 골목과 간판, 고양이, 작은 사당을 천천히 둘러봐요. 언뜻 평범해 보이는 동네에서 무언가 반짝이는 걸 발견하면, 클릭해서 수첩에 담아요. 그 자리에서 가만히 들여다봐야 만나는 것들이고, 어떤 건 해 질 무렵 노을 속에서만 살짝 모습을 보이기도 해요.
수첩에 기록하고, 천천히 모아요
발견한 것은 테구테구의 발견 수첩 한 칸에 담겨요. 시간에 따라 빛이 바뀌어 같은 골목도 다른 얼굴을 보여주고, 동네를 천천히 알아갈수록 수첩은 당신만의 야네센으로 채워져요.
곁에서 함께 보내요
테구테구는 곁에서 작업을 방해하지 않고, 조용히 자기 하루를 보내요. 당신이 타자를 치면, 곁에서 테구테구도 무언가 끄적이며 함께 있어요. 한참 곁에 머문 날엔 작은 편지를 남겨두기도 해요. 모은 발견물로는 테구테구의 자리를 꾸미거나, 수첩을 밴드·참 같은 것으로 장식할 수 있어요.
진짜 있는 동네예요
테구테구가 걷는 야네센은 도쿄에 실제로 있는 옛 동네예요. 게임 속 야나카 긴자의 상점가, 좁게 굽이진 헤비미치, 오래된 골목들을 만나고, 언젠가 직접 걸어보세요. 작은 성지순례처럼. 앞으로 새로운 동네도 천천히 더해갈 예정이에요.
직접 그리며 만들었어요
테구테구는 일러스트와 만화로 자라온 캐릭터예요. 그 캐릭터를 그려온 같은 손이 동네의 골목 하나, 간판 하나까지 한 장씩 그려 게임으로 옮겼어요. 종이의 따뜻함이 묻어나는 손그림이, 화면 한구석에서 당신의 하루에 작은 온기를 더해요.
[주요 특징]
- 테구테구를 그려온 일러스트레이터가 한 장 한 장 그린 손그림
- 관찰 → 발견 → 기록 → 수집 → 꾸미기
- 테구테구의 발견 수첩 (나만의 도감)
- 작업 옆에 작게 — 타자에 함께 반응하고, 오래 함께하면 편지를 남기는 친구
- 실제 도쿄 야네센 기반 — 직접 걸어볼 수 있는 진짜 장소
- 생성형 AI 콘텐츠 없음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번체)
- 무료 데모 · 출시 후 새 동네 업데이트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