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니 게임 자체는 재밌긴한데 스토리가 똥 수준도 아니고 설사똥임 이게 뭐지? 마지막 보스가 진짜 진짜 너무별로임. 진짜 힘빠짐.... 내가 과연 이 게임을 플레이 했다고 할 수 있을까? 늘 용두사미의 스토리긴 했는데 이번이 진짜 레전드네요. 개설사똥이네요... 일단 서브미션 다 깨고 dlc도 깰거지만... 오픈월드 왜했는지 모르겠고 로딩만 너무 오래걸린다고 생각했는데 공습? 이런게 제일 재밌어서 사실상 메인 미션보다 이게 더 재밌음. 스토리적으로는 아직도 잘 모르겠음.. 그리고 다 깨야만 들어갈 수 있는 투기장 같은게 중간에 왜 노출되는지 모르겠음 게임 동선이…
게임 너무 버벅거림. 최적화를 대체 어떻게 했길래..? 그래픽도 썩 좋아보이지 않는데 개버벅거림. 가격 2만원대로 내려와도 살까 말까 함
루트슈터를 좋아하는 나에게 보더랜드는 참 재미있는 게임이었다. 한가지 불만이었던 점은 엔드게임을 즐기기 위해선 다회차 플레이가 필수인 점이다. 그것도 3번이나 깨야한다. 봤던 영화를 또 보는것도 극도로 싫어하는 나에게 잘만들고 재미있는 스토리어도 3번이나 봐야한다는건 나에겐 쉽지않은 장벽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3번 깼었다. 엔드게임부터 진짜인데 어쩔 수 없잖아.. 하지만 이번 편에선 그 부분이 개선되었다. 이제 더 이상 엔드게임을 즐기기 위해서 똑같고 긴 스토리를 2~3번 볼 필요가 없어졌다. 심지어 다른 클래스를 키울때에도 말이다! 그리고 이전작들에선 보스런을…
게임은 뭐 그냥저냥 하는데 한 3만원 정도가 제값인 것 같다. 나온지 한참 된 게임인데 잘 다듬어졌다는 느낌이 없음. 예술작품을 만들라는건 아닌데, 군데군데 이걸 왜 이대로 출시했을까? 그리고 왜 안 고쳤을까? 싶은 부분들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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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보더랜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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