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뭔가 나쁘지는 않은데 솔직히 그렇게 재미있지도 않음. 무엇보다 공방에는 고인물들밖에 없음. 뭔가 잘 맞는 친구 여러명에서 디코 하면서 멀티 하는 거 아니면 비추천... 각자 시끄럽게 떠들면서 하면 재미있을 것 같은데 그냥 게임 내에서 묵묵하게 할 일만 하는 건 노잼. 스토리 모드 같은 게 없고 그냥 영원히 노동 하는 것밖에 없어서 진짜 딱 멀티용 게임. 그렇게까지 나쁘진 않은데 굳이 오래 하고 싶은 성취감이 없는 게임. 특히 혼자하면 노잼.
게임 적합성 평가 보고서 제 426 호 ▶가격 (이 게임은 얼마나 값어치는 하는가?) 24,000 원 ▶장단점 (내가 게임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건 무엇인가?) ▷장점 - 친구들과 진짜 협동할 수 있는 게임임. - 하다보면 원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분업화 하면서 역할 분담이 됨. - 간단한 규칙 속에서 머리를 맞대고 위기를 대체해서 넘기면서 성취감을 얻는 게임. - 의사소통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서로를 더욱 의지하게 되면서 돈독해 질 수 있다. - 체크포인트 마다 열차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데 이때 팀의 전략과 방향성을 고민하게 되는 과정이므로 신중히 선택하기…
언레일드는 마치 주방과 같다 미장과 서비스 그리고 현자타임 아아, 익숙한 맛이다.
톰하고 윌레스에 나오는 펭귄놈은 잘만 설치하던데
Steam 유저 리뷰 · 한국어 유용성순
-90%Deponia
Ken Follett's The Pillars of the Earth
-90%Deponia: The Complete Journey
-90%Blackguards
-90%Edna & Harvey: Harvey's New Eyes
-90%The Night of the Rabbit
-90%Chaos on Deponia
-90%Goodbye Deponi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