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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ll of Light: Darkest Edition
게임 탐색 액션 Fall of Light: Darkest Edition
액션어드벤처인디Steam · Epic Games

Fall of Light: Darkest Edition

RuneHeads · 2017년 9월 28일 출시

메타크리틱
6.9
비평가 리뷰
69
메타크리틱
0개
DLC
Steam · Epic
플랫폼
액션, 어드벤처
장르
-90%1,650원16,500원
2026년 7월 21일 업데이트
플랫폼별 가격 비교
S
Steam
16,000원구매 ↗
E
Epic Games
-90%
16,500원1,650원최저가구매 ↗
가격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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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In the beginning, there was only an excruciating, screaming void, wherein twisted souls writhed about, imprisoned in nothingness. Then the darkness was pierced by Luce, and with her came warmth and order. The time of men had begun, and would last many eras. But the 14th era is one of Darkness…"

As Nyx, an old, retired warrior, evade the Shadows and find your way through the crooked corridors of gloomy dungeons, navigate the treacherous pathways of the darkened overworld and fight emissaries of darkness in long-forgotten temples. Many puzzles and deadly traps stand between you and your goal – to bring your daughter Aether to the last place on the face of Earth that still sees light.

Inspired by games such as Dark Souls and ICO, Fall of Light rewards those who explore the world on their own and draw their own conclusions. Meet odd characters, search through every nook and cranny to unlock hidden secrets and learn more about the history and lore of the somber world around you. Pick your favorite combination of close-range weapons, crossbows and shields, determine your fighting stance and get ready to face hordes of crafty enemies. And above all, keep your daughter from harm, as she is the light piercing the darkness and the key to unlocking forbidden passages.

Features:

  • 20 different battle stances, including two-handed and dual-wielding

  • 10 weapon classes covering both short-range and long-range weaponry

  • Guide and protect your companion – Aether, the Indigo child

  • Fight Shadows, soldiers of darkness and underworld bosses

  • Explore the overworld, scour dungeons and temples to gain and use special powers

  • Uncover many secrets and solve various environmental puzzles

유저 리뷰Steam 326
복합적· 긍정 55.2%
👎 비추천· 13시간· 도움됨 6

장점 1. 다크 소울 시리즈가 끝난 상황, 소울 라이크 게임을 접하고 싶은 이들을 타깃으로 만든 작품. 물론 개발자 다이어리에 적힌 것처럼 이코의 아이디어도 가져왔다. - 여러 사람들이 지적했듯, 이코의 아이디어는 실패다. 대체로 짜증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2. 다크 소울 2의 몹들을 보는 느낌이다. 끝까지 따라온다. 이는 단점이 될 수도 있다. 3. 전투 하나하나에 공을 들여야 한다. 다크 소울 시리즈를 즐긴 입장에서, 여타 소울 라이크 게임에서의 전투에 적응하는 일은 그리 어렵지 않았다. 다크마우스, 솔트 앤드 생추어리, 로드 오브 더 폴른 등등. 앞서 언급한 게임들보다 전투가 훨씬 어렵다. - 굳이 단점을 얘기하면, 전투가 단순한데 꽤나 불합리해서 재미가 없다. 그러니까 몹들의 체력을 엄청 키우고 파워를 늘림으로써 난도를 올린 듯 느껴진다. 4. 무기별 적 공략법은 확실히 다르다. 많은 시간을 투자한다면 달라지겠지만, 각각의 적을 공략하는 데 필요한 무기가 다르다. 맵을 진행하는 데 있어 주무장과 부무장 선택이 체감 난도를 결정하는 데 큰 변수가 된다. 5. 다크 소울을 즐긴 유저들에게 익숙한 시스템. 덧붙여 사물 각각의 기능도 대동소이하다. 예컨대 화톳불이 등장한다. 단, 폴 오브 라이트에서의 화톳불은 다크 소울과 달리 부활 거점 확보, 인벤토리 정리 등을 위해 기능하지 않는다. 이 게임에서 화톳불은 악령이 딸을 납치하는 걸로부터 보호해주는 기능을 한다. 단점 1. 사실상 인벤토리의 부재. 당장 몸으로 들 수 있는 무기가 아니면, 모두 버려야 한다. 개정을 문의했으나, 개발진은 현실감을 높이기 위해, 게임에 대한 전략적 접근을 위해서라 답했다. 공감할 수 있지만, 대단히 불편한 게 사실임. 2. 가장 큰 문제라 할 수 있는데, 전투 메카닉이 심할 정도로 불합리하다. 적의 리치는 엄청나게 길다. 덧붙여 공속도 압도적으로 빠르다. 반면 내 캐릭터는 느리다. 치명타, 출혈 공격 등을 할 수는 있지만, 어떤 공격 유형이든 스턴 기능이 부재한다. 상대의 공격을 미리 예측해, 적이 무기를 휘두르기 전 예측 공격+구르거나 피하기 버튼을 미리 누르지 않는다면 남자의 맞딜이 이어진다. 문제는 적이 스턴 상황에 몰리는 경우는 보지 못했고, 내 캐릭터의 체력은 시작 시점과 동일(레벨 업은 생명력만 높여주지, 체력바를 늘려주지 않는다) 쉽사리 스턴 상태에 내몰린다는 사실이다. 첨언, 적의 공격을 보고 닷지와 구르기를 선택해봤자 맞는다. 문의를 했고, 이 부분은 개발진도 고민하고 있으며, 오는 업데이트에서 지속적으로 손볼 예정이라 했다. - 패치를 통해 주인공은 더 강해졌지만, 그리 많이 체감이 되진 않더라. 3. 주인공이 Aether(딸)를 멀리 두고 활동하면 아주 잦은 확률로, 주인공이 딸을 데리고 다니면 잦은 확률로 암령이 출현, 딸을 납치해간다. 딸은 해당 장소로부터 꽤나 멀리 떨어진 곳에 위치한 철창에 갇힌다. 잘못하면, 게임 진행은 거의 하지 못한 채 딸 구출하는 데 시간 다 보내게 된다. 화톳불을 적절히, 전략적으로 이용할 것. 그 전에 화톳불 위치부터 찾을 것. - 이 부분은 수정이 됐다. 암령이 나타날 확률이 대폭 낮아졌다. 4. 진행 속도가 느린 게임인데, 텔레포트도 가능하지 않다. 내가 그 방법을 못 찾은 것인지, 아예 없는 것인지 모르겠다. 문의를 넣은 상태. 이 게임을 구입하면서 혹시라도 트리플 A급 게임을 바란다면, 세일 중인 다른 트리플 A 타이틀을 구입하시길. 어디까지나 2인 팀, 소수가 만든 인디 게임이다. 통닭 한 마리 먹든지 이 게임을 사든지다. PS. 개발진은 초회차 기준, 죽지 않고 게임 진행하면 5-6시간 분량이라 했다. 엄청나게 죽을 것이다. 따라서 분량은 상당하다.

👎 비추천· 3시간· 도움됨 2

시점과 쓸모없는 시스템이 다 말아먹은 게임. 우선 필자는 소울 시리즈의 엄청난 팬이지만 (실력은 팬심과 비례하지 않는다는 걸 미리 밝힌다.) 이 게임과 소울시리즈 쪽을 비교하며 이야기하진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일단 남의 만든 작품에 영향을 받았을지언정 뭔가를 닮았다고 하는 것과 그 영향 받은 작품보다 못하다는걸 이야기하는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말이기도 하고 (그리고 그렇게 이야기 하면 직접 플레이 해 본 사람들은 매우 쉽게 공감하겠지만 평가를 읽는 사람들을 위해 좀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 하고 싶다) 게임 만든 사람들에게 예가 아닌 것 같다. 적어도 몇몇 시스템과 컨셉은 나쁘지 않았다고 이야기 하고 싶다. 많이 알 필요도 없고 상당히 멋지기도 한 희망 없는 세계관, 나쁘지 않은 적 디자인. 맵도 '나쁘지 않았을 것'이다 그놈의 불합리하고 거지같은 전투만 아니었다면. 적어도 게임 초반부와 첫 문양을 얻기위한 던전에 가고나서 초반부 까지는 이 게임을 정말 추천하고 싶었다 불합리하고 거지같은 전투는 계속 적들은 방패나 긴 무기, 출혈이 뜨는 무기를 가지고 나에게 니가와를 시전할 때가 부지기수다. 와중에 AI는 바보같아서 공격하려고 다가오는 적들을 타이밍과 나의 무기 리치를 맞춰 적당하게 계속 때려주면 무한 경직에 걸려 계속 공격할 수 있다. (공격 타이밍 짧은 단도만 해당된다 나머지는 절대 하지 마라) 동시에 언제 공격할지 몰라서 방패 들고 1분 넘게 비비기만 하는 적도 있으니 그냥 답이 없다. 적은 밀리지 않지만 나는 밀리고, 밀리는 것도 모자라 낙사하는 시스템. 조금이라도 딸과 떨어지거나 적이 밀려와서 적 쳐내기도 바쁜데 아주 타이밍 좋게 딸을 납치해가는 악령들. 대놓고 중간보스같은데 그래도 중간보스면 리스폰은 너무 오바아닌가 싶지만 이 게임은 리스폰한다. 무기는 그냥 다 구리다. 좋은 무기 그런거 없다. 게다가 두개 밖에 못 가지고 다닌다. 어차피 주력무기 하나만 쓰겠지만. 시스템은 여러가지 시도하려고 한 것 같지만 게임을 불편하게 만들고 그렇게 필요한 요소도 아니어서 왜 넣었지 싶은 것들이 대다수다. 게임 명암이 너무 어둡다. 게임이 어두울 것을 알고 랜턴과 빛나는 딸을 넣어줬지만 랜턴의 불빛은 너무 미미하며, 게다가 충전식이다. 그렇다고 랜턴을 충천하는 빛나는 광물이 도처에 널려있느냐 그건 또 아니며; 문과생이 세상을 구하는 앨런웨이크 처럼 랜턴이 적에게 영향을 미치느냐, 그건 또 더더욱 아니다. 그냥 랜턴이 있는 이유는 게임하다가 너무 어두워서 땅에 발 잘못 디뎌서 낙사해서 죽지 않기, 아니면 적 오는거 좀 확인해라 그 이상과 이하도 아니다. 왠만한 공포게임처럼 어두운 곳을 지나다닌다고 해서 정신력이 깎이는 것도 아니고 적에게 디버프를 주는것도 아니고 그냥 불편하기만 하다. 랜턴을 들고 다니다가 적이 가까이 오는데 도중에 무기로 바꾸는 불필요함이 전투 우선권을 빼앗기는데에 일조한다. 딸은 왜 넣었을까 딸은 일단 장점이 밝다. 성격이 밝고 그런 게 아니고 말그대로 몸에서 빛이 난다. 스토리 상 꽤나 중요한 희망의 한 상징같은 인간이다. NPC 들이 계속 언급하는 걸로 확인할 수 있다. 그래서 게임 분기점마다 악령에게 어그로가 끌린다. 딸이 있으면 일단 랜턴이 필요가 없다는게 장점이다. 하지만 랜턴의 필요성은 위에 이야기한 것 처럼 있으나 마나 한 것이다. 딸은 결국 필요가 없는 상징인 것이다. 딸은 적에게 어그로가 끌리면 땅에 주저앉아서 고개를 박고 숨는듯한 행동을 보이는데 그것으로 미리 전투를 대비할 수 있으나 대비한다고 적에게 무조건 이길 수 있었으면 내가 이 시스템을 좋아했겠지 싫어할리가 없지 않겠는가. 그리고 딸, 더럽게 말 안 듣는다. 함정이 있고 앞에 적이 있어서 적 먼저 해치우려고 대기 버튼을 눌렀는데 일정거리 그 이상을 살짝 더 가버리면 딸이 말 안 듣고 찔끔찔끔 움직이다가 함정에 맞아서 죽어버린다. 함정 한가운데에서. 딸 구하려다 내가 죽는다. 적과 적 사이에 무기력하게 고개를 박고 떠는 딸을 보고 있으면 지켜줘야하지만 생각보다 적의 무기가 길어서 애꿎게 죽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피하거나 적당히 거리를 두려는 생각 자체가 없다. 딸과 적의 AI에는 한끗의 차이도 없다. 그냥 한심함의 수준이 같다. 적들의 패턴은 무한의 인피니티, 예측할 수 없는 세계다. 적이 한번 공격할지 두번 공격할지, 그런 준비자세가 애초에 없다. 있다고 해도 매우 짧으며, 공격속도도 정말 일정하다. 큰 무기든 작은 무기든 적들은 너무나도 평등하게 매우 세고 치명적이며 위협적이다. 다만 경직만큼은 어떤 무기로 쳐도 들어가는게 유일하게 숨구멍이 트이지만 산너머 산으로 적 하나를 없앤다고 해결되는 문제가 아닌 것이다. 가장 큰 문제는 시점이다. 맵을 해결해주지 않는 게임 중에 특히 참신하고 도전적인 게임을 만들겠다고 패기롭게 완성작들 내놓은 사람들이 하는 실수인데 무조건 뚫고 연결하면 맵인줄 안다는거다. 맵이 해결되지 않는 게임들은 주로 스케일이 작거나, 적절한 난이도 조절로 패드 집어던지고 싶지만 다시 한번 하면 될 것같은 간당간당함이 유지되면서 다음에 어디로 가야할지 생각하고, 그게 없다면 이번에는 여기로 가볼까? 하는 기억되는 특정 루트가 눈에 보이고 그걸 기억할 수 있을 디자인이 있으며, 게임이 어디까지 진행되었을지를 쪼금이라도 예상을 해야하는데 그렇게 많이 되진 않는다. 냉정하게 맵이 짜증난다는 이야기를 할까말까 고민하긴 했다. 아직 들리지 못한 장소가 초반에 이미 한군데 있었고, 성당 비슷한 건물 들어가기 전 부분에서도 꽤 많은 곳을 가보지 못했다. 문제는 시점이 위쪽에 있는지라 먼저 들릴 위치를 가늠할 수가 없다. 게다가 이 게임은 죽으면 도중 세이브포인트까지 강제 소환 + 딸까지 같이 죽어서 딸을 살리러 다시 그곳 까지 가야하는 불편함이 배가 된다! 꼭 가던 길에 죽으면 선택한 길을 돌아서 다른 길 도전을 못하는 것에 큰 문제가 있다. 어버버하다가 그 길의 세이브 포인트까지 가게되면 또 앞에 길이 있어서 그쪽 길밖에 선택을 못 하게 된다. 다시 돌아가려면 또 그 짓을 반복해야할테니까. 그냥 플레이하면서 제발... 가는길 마지막이 원래 가려던 길이랑 연결되게 해주세요 하며 비는 방법 외엔 없다. (실제로 한번 성벽이 연결되긴 했지만 성벽에 올라가서 내려가는 길은 또 없어가지고 다시 욕하면서 그 먼길을 돌아 내려왔다.) 그리고 시점이 위에 있어서 높이 가늠이 힘들고 (어두워서 가늠난이도가 배가 된다. 랜턴? 딸? 무시해라 도움안된다.) 이게 사다리인지 끊긴 나무다리 흔적인지 알아보기도 힘들다. 그냥 전체적으로 초반에 할만한 전투와 도전적이지만 꽤나 쾌적하고 신선한 느낌으로 호감을 주었는데 죽을 때의 그 먼길을 또 가봤자 개고생할게 보이고 딸은 계속 죽고 전투 잡몹 하나하나 복어회 뜨듯 신중하게 해야하는 것에 무언의 갑갑함과 얼마나 더 가야하는지 보이지도 않는 불안정적인 헛짓거리에 스트레스가 느껴진다. 초반에 첫 운석떨어뜨리는 보스전때는 이야! 이런 게임이! 하면서 신나게 쥐어팼는데 그때가 제일 재미있던 구간이었다. 그것만 하고 껐어야했는데. 도전하는 것에 디메리트가 없기 때문에 이 게임을 오랜 시간을 두고 계속 도전한다면 엔딩은 볼 수 있을 정도긴하다. 근데 내가 도전해서 엔딩 보는 것에 메리트가 없다. 이 게임을 시간내서 고통받으며 플레이 하는 것 보다 다른 새 게임 오조오억개 있는데 굳이..? 지금..? 별로...;

👎 비추천· 4시간· 도움됨 5

실패한 다크소울

Steam 유저 리뷰 · 한국어 유용성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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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스크린샷 8 · 영상 3
시스템 요구사양
최소 사양
최소:
  • 운영 체제 *: Windows 7 / 8 / 8.1 / 10
  • 프로세서: Intel Core i3 or equivalent
  • 메모리: 4 GB RAM
  • 그래픽: GeForce GTX560 Ti 1GB VRAM or better
  • DirectX: 버전 11
  • 저장 공간: 1 GB 사용 가능 공간
  • 사운드카드: DirectX® 9.0c compatible
  • 추가 사항: Please note that the minimal required hardware will allow you to play the game in 900p/30fps on LOW settings
게임 정보
개발사RuneHeads
장르액션, 어드벤처, 인디
출시일2017-09-28T00:00:00.000Z
플랫폼Steam · Epic Games
한국어미지원
메타크리틱69 / 100
스팀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