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시작하면 불편한 조작감, 그리고 멋진 이국적인 풍경이 다가온다. 단순히 사막같은 행성인줄 알았는데 파고 들수록 다양한 자연환경을 볼때 감탄이 나온다. 게임 자체의 호흡이 매우 느려서 진행하다보면 정말로 내가 외딴행성 사막에 불시착해서 헤메는 느낌이 난다. 그러다가 넓게 펼처진 바다를 보면 와 하는 감탄이 나온다. 점점 진행하다보면 숨겨진 비밀들이 들어나고 스토리에 몰입해간다. 하지만 더불어 단점이 점점 느껴진다. 우선 지칠정도의 많은 설명들. 오로지 무선통신과 중간중간 단서들로 행성과 상황에 대해 추리해 나가는건데. 이게 너무 설명이 지나치다. 무선을 듣는것이…
A Korean language patch is urgently needed. I purchased the game but am unable to play it.
게임플레이는 선택지가 있는 1인칭 영화 이상도 이하도 아님. 조작도 그리 시원시원하지는 않음. 따라서 금방 지루해지기 쉬움. 그러나 사건들이 일어나는 이유와 경위를 계속 궁금하게 하고 구미를 당기게 하는 점이 플레이에 동력을 제공함. 아톰펑크 배경 아트랑 비주얼도 적지 않은 한 몫을 한 듯. 아쉬웠던 점은, 개인적으로 흥미로웠던 떡밥들 일부가 맛있는 밀감처럼 보이는 데 비해 그 전말은 다소 낑깡이거나 별로 중요치 않은 요소였음. 한국어가 아닌 영어로 플레이해서 내가 잘 못 알아 들은 걸지도. 나는 이 게임이 소위 말하는 '충격적인 진실을 밝혀내는' 미스터리 장르…
아우터 와일즈같은 게임을 기대했지만... 떡밥을 풀고 미스테리한 여정을 이어나가는 걸 기대했다면 비추.
Steam 유저 리뷰 · 한국어 유용성순
This War of Mine
Moonlighter
-50%The Alters
-80%Beat Cop
-70%디 쏘마터지
-80%Anomaly: Warzone Earth
-30%Moonlighter 2: The Endless Vault
-60%South of the Circle

